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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 전 1,000권 읽기“이천시 효양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71, 72호 달성 주인공 탄생! 조아윤, 전다온 어린이

 

K-Classic News 기자 | 이천시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71, 72번째 천 권의 책 읽기 달성 주인공이 탄생했다.

 

71호의 주인공 조아윤 어린이는 2021년 세천책 읽기 하는 언니를 따라 도서관을 다니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조아윤 어린이의 어머니는 “아이들이 책과 친하게 지내고, 책 읽기를 좋아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했다.”며, “세천책 읽기에 도전하며 수월하게 한글도 떼고 책 읽기도 거뜬히 하는 예비 초등학생이 되도록 책과 한 걸음 더 친해질 수 있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도서관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72호의 주인공 전다온 어린이 역시 세천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누나의 달성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됐다. 전다온 어린이의 어머니는 “누나가 세천책을 시작하면서 도서관을 함께 더 자주 다니게 됐고, 다온이가 시작하면서 도서관에 지속적으로 다닐 수 있었다. 사서 선생님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아이들이 책과 함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랄 수 있었다. 두 남매에게 도서관은 늘 즐겁고 행복한 공간으로 자리 잡게 됐다.”고 밝혔다.

 

유아 때부터 책 읽는 재미를 알아 평생 독자로 성장할 수 있게 하는 효양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는 2018~2020년생 어린이(2024년 기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효양도서관 2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세천책 꾸러미를 빌려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