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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에 K클래식 본부 설정, 글로벌 시장 개척에 교두보 확보

유소영 CMS Vienna 대표 비엔나 K클래식 본부장 맡아

이백화 기자

K-Classic News 이백화 기자 | 6월 5일 오후 4시, 경복궁 근처 체부홀에서 성악 동호 회원들이 콘서트를 마치고 함께 했다 비엔나, 독일, 부다페스트,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스페인, 이탈리아 등 동유럽권 K 클래식에 유럽 교두보가 확보되었다. 현지에서 30년 이상 CMS Vienna 기획사를 하면서 비엔나를 비롯해 독일, 부다페스트,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스페인, 이탈리아 등 동유럽권 쪽을 총괄하는 역할을 해온 유소영 대표가 자신의 회사내에 K클래식 본부를 설정하고 본부장을 맡았다. 이로써 지난 2012년 양평 뮤직페스티벌로 태동한 K클래식은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서게 된다. 탁계석 회장은 5일 경복궁 근처의 체부홀에서 '그레이스 아트 콘서트'가 끝나고 유소영 대표에게 비엔나 K클래식 본부장의 위촉장을 수여하고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이 날 음악회 출연자는 소프라노 유소영, 김경자, 정문자, 전혜숙, 이희오, 박민숙, 바리톤 윤종국, 오카리나 구명주, 플루트 최애경, 피아노 이재연, 그레이스 하모니카 앙상블(홍승희, 이성호, 박남현, 허기열, 이오선) 등이 참가해 음악 소통의 즐거움을 한껏 누렸다. 생활음악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