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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세계불꽃축제 대비 시민안전대책 마련

시민이 안전한 행사 진행 위해 교통·위생·안전관리 등 축제 지원

박미영 기자

 K-Classic News 박미영 기자 | 서울시 대표 가을축제인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We Hope Again’을 주제로 한국, 일본, 이탈리아 3개국의 참여로 오는 10월 8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10월 8일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13시부터 18시까지 사전행사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본행사인 개막식 및 불꽃쇼는 19시부터 20시 40분까지 100분간 펼쳐지고, 20시 40분부터 21시 30분까지 50분간은 애프터 파티(DJ공연, 미디어쇼)가 펼쳐진다. 코로나19 이전 마지막 행사였던 2019년 행사에 80만명의 인파가 몰렸던 만큼, 오랜만에 찾아온 축제로 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이에 교통, 청소, 화장실, 안전관리 등 각 분야별 지원 대책을 철저히 수립하고 시민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축제 지원에 나선다. 먼저 행사 진행과 안전보행을 위해 인근도로(여의동로 및 여의상류IC)가 통제되고, 대중교통이 확충 운행된다. 도로 통제 : 행사 진행과 안전보행을 위해 인근 도로(여의동로 및 여의상류IC)가 통제되고 교통안전을 위해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