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캡틴 강상보 | Q. 이 프로젝트는 어떤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까? AI는 이미 기능과 효율을 빠르게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인간은 무엇을 완성해야 하는가. 이 질문은 단순한 개인의 고민을 넘어, 우리가 어떤 문명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의미 문명”이라는 관점에서 이 질문을 다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그 질문을 현실로 끌어내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Q. MEANING CODE PROJECT는 어떤 프로젝트입니까? MEANING CODE PROJECT는 “의미 문명” 시대에 맞는 “의미를 입는 방식”을 제안하는 철학 기반 패션 프로젝트입니다. 패션을 통해 개인의 취향을 넘어서, 시대의 기준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그 중심에는 네 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의미, 생생한 꿈, 책임, 그리고 LOVE입니다. Q. 왜 ‘패션’이라는 방식을 선택하셨습니까? 우리는 지금까지 무엇을 입을 것인가를 선택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어떤 의미를 입을 것인가를 선택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이것이 의미 문명 시대의 특징입니다. 패션은 더 이상 트렌드가 아니라, 시대의 기준을 드러내는 언어입니다. Q.
K-Classic News 캡틴 강상보 | 1. 왜 요즘 젊은 세대는 비교를 많이 합니까? 물질과 기술의 언어가 세상을 덮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가치가 숫자와 결과로만 설명되기 시작하면, 사람은 자신의 삶을 살기보다 남의 삶을 비교하게 됩니다. 비교가 시작되는 순간, 자신의 삶은 멈춥니다. 2. 비교는 왜 사람을 불안하게 만듭니까? 자신의 존재 가치를 잊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나는 왜 존재하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이 질문을 잃는 순간, 불안은 시작됩니다. 3. 왜 불안이 우울로 이어집니까? 자신의 기준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기준이 없으면 사람은 자신을 믿지 못하게 됩니다. 자신을 믿지 못하면 결정을 두려워하게 되고, 그 두려움은 점점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불안은 결국 우울로 이어지게 됩니다. 4. 왜 이 시대에 우울이 많아졌습니까? 선언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생각하기보다 행동을 제약하는 구조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선언할 언어를 잃고, 질문할 기회를 잃고, 행동의 자유가 줄어들 때 사람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울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선언과 질문을 잃은 시대의 징후가 됩니
K-Classic News 신유승 세계문자연구소장| 갑골문자는 1899년에 모두 4,500자가 발견되었지만 글자의 뜻. 소리, 모양에 대해서 전 세계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본인이 2006년에 세계최초로 모든 갑골문자를 완벽하게 해독 하여 다수 책으로 저술까지 했고, 중국 사천대(2018)와 남경대 (2019)에 갑골문 논문을 발표하여, 특히 중국 지방의 사범대 교수들로부터 엄청난 호응을 받았습니다. 갑골문자를 알면 한자 6,000자를 몇 달이나 1년이면 정복할 수 있지만, 중국은 철밥통 공무원이 되려고 5,500자를 알려고 필사적으로 수 십 년이나 평생 동안 공부합니다. 갑골문자 테마공원은 전 세계에 아무 데도 없고, 중국은 시커 먼 둥글고 큰 기둥에다 알지도 못하는 갑골문자들을 많이 적어 놓고 해석도 없이, 밤에 기둥을 그냥 불로 비추는 것이 고작입 니다. 4,500자 중에서 인류가 가장 화급한 갑골문자는 약 600자이 고 우선 시범적으로 150자를 먼저 키오스크와 조형물을 설치 하고, 해석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으로 문제와 함께 해석을 하면, 전 세계 사람들이 인류 언어와 문자 의 모체언어이자 근원지인 한국으로 몰려오게 되어있
K-Classic News 캡틴 강상보 1. 왜 AI 이후 교육이 다시 질문되고 있습니까? AI 이전의 교육 방식은 이미 그 임무를 마쳤습니다. 그런데도 교육의 방향이 여전히 AI 이전 방식에 머물러 있다면, 인간은 AI와 로봇과 같은 방식으로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교육은 다시 질문되어야 합니다. 인간은 무엇을 위해 배우는가. 2. 그렇다면 AI 이후 교육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의미입니다. 무엇을 위해 배우는가, 어떤 삶을 살기 위해 배우는가. 이 질문이 교육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AI는 정답을 제공할 수 있지만, 이 질문은 인간만이 붙들 수 있습니다. 3. ‘의미 교육’이란 무엇입니까? 의미 교육은 지식을 가르치는 교육이 아닙니다. 삶을 설계하고, 존재의 이유를 발견하며, 의미, 생생한 꿈, 책임, LOVE를 자신의 삶으로 끝까지 완성하게 만드는 교육입니다. 4. 왜 ‘질문’이 중요합니까? 인간은 질문과 토론의 현장에서 서로 부딪치며 의미를 찾아갑니다. AI는 정답을 만들 수 있지만, 질문은 인간에게 남겨진 영역입니다. 질문이 있어야 방향이 생기고, 방향이 있어야 삶이 움직입니다. 5. 그렇다면 교육의 역할은 무엇으로 바뀌
K-Classic News 신유승 세계문자연구소장 | 유 신유승 세계문자연구소장 Photo: K-Classic News 한자(韓字)의 시원인 갑골문자와 우리말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인류최고의 지적자산이다. 전 세계 3,800명이 넘는 학자들이 갑골문자의 해독에 매달렸으나 현재까지 해독을 하지 못한 이유는, 동이족인 우리조상이 우리말과 풍습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민족이 아니면 절대 해독이 불가능하다. 갑골문자는 인류최초의 완성된 문자이고, 영어. 라틴어. 그리스어. 히브리어. 산스크리트. 이집트 상형문자 등 지구상의 모든 언어와 문자의 뿌리가 되었다. 한국에서 2006년 세계최초로 모든 4,500자 갑골문자를 완전해독했고, 중국 사천대(2018)와 남경대(2019)에서 갑골문 논문을 발표하여, 중국 지방의 사범대 교수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는데 한국의 긍지다. 한자는 중국에서 많이 사용할 뿐이고 사실 한자(韓字)이고 우리민족의 창작물이다. 앞으로 우리는 반드시 한자(韓字)라고 적어야 한다. 哀 예컨대, 슬플 애(哀)는 옷<衣>과 입<口>인데 왜? ‘슬프다’는 뜻이 되는가? 옷은 몸을 보호하고 보기 좋게 ‘입거나 입히다’. 사람이 입&l
K-Classic News 김은정 국장 | “우리 시대의 K 콘텐츠 역사 쓰기” — 의미 문명의 개척자, 캡틴 강상보를 가다 AI 이후, 인간은 무엇을 완성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해 철학을 ‘구조’로 증명하고 있는 인물이 있다. 최근 그는 ‘의미 문명’, ‘1030 젊별’, ‘젊별’, ‘개근상’을 상표로 등록하며 철학을 선언을 넘어 책임의 구조로 끌어올렸다. 본지는 K콘텐츠 300만 돌파를 기념해 ‘의미 문명의 개척자’ 캡틴 강상보를 만나 그의 생각과 방향을 들었다. Q. 의미 문명을 상표로 등록하셨습니다. 어떤 의미입니까? 잡스는 제품을 남겼고, BTS는 문화를 남겼고, 머스크는 기술을 남겼습니다. 이름은 단순한 단어가 아니라, 하나의 세계와 관계를 담는 구조입니다. ‘의미 문명’, ‘1030 젊별’, ‘개근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단어가 아니라, 하나의 문명, 하나의 세대, 그리고 하나의 삶의 방식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구조를 통해 철학이 열리고, 사람이 모이면, 경제는 그 뒤를 따라온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Q. 『더 마스터키』 출간 이후, 어떤 변화가 있었습니까? 저는 『더 마스터키』를 통해 하나의 절대공식을 제시했습니다. BTS ×
K-Classic News 캡틴 강상보 | 1. AI 이후, 왜 철학이 더 중요해졌습니까? 인류는 의미 문명의 입구에 서 있습니다. 이 시대의 질서는 인간 → 기술 → 인간 입니다. 사람이 방향을 정하고, 기술이 보완하며, 그 결과가 다시 인간을 만나게 하는 구조. 이 질서를 지키는 힘이 바로 철학입니다. 2. AI 이후, 가장 큰 경쟁은 무엇입니까? 지능의 경쟁이 아닙니다. 의미의 경쟁입니다. 결국, 누가 더 많은 관계를 살리고, 누가 더 인간을 남기는가가 미래를 결정합니다. 3. 기술이 발전할수록 왜 인간은 공허해집니까? 인간은 관계 속에서 살아가도록 설계된 존재입니다. 눈을 마주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책임을 나눌 때 비로소 의미를 느낍니다. 공허는 기술 때문이 아니라, 관계가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4. 왜 미래는 철학이 만든다고 말합니까? 무엇을 위해 성장할 것인가, 누구를 위해 사회를 설계할 것인가는 기술도, 자본도 결정하지 못합니다. AI는 계산을 합니다. 자본은 흐릅니다. 인간을 남기는 구조를 설계하는 힘, 그것이 철학입니다. 5. 왜 1030 젊별이 철학을 가져야 합니까? AI는 정보와 기술의 격차를 빠르게 줄이고 있습니다. 이제
K-Classic News 탁계석 회장 | 우리가 문화의 중심, K르네상스 일으켜야 21일 오전 8시 경 K-Classic News가 300만 독자뷰를 돌파했다. 2021년 8월 1일 창간, 창립 5주년을 4개월여를 앞둔 시점이다. 숫자만 놓고 보면 하나의 성과이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이것은 단순한 조회 수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한국 클래식과 창작 음악에 대한 새로운 수요와 흐름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신호이며, 동시에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묻는 시대의 질문이다. 광화문에서의 BTS ‘Arirang’ 공연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선다. 이 장면은 K-Pop의 정점과 한국의 원형적 정서가 만나는 순간이며, 문화적 상징이 결집되는 지점이다. 그 경제적 효과는 수치로 어마하게 산출할 수 있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국가 브랜드의 격상, 그리고 문화 주도권의 이동이다. 그러나 여기서 멈춘다면 우리는 또 하나의 ‘이벤트 소비국’에 머물 뿐이다. K-르네상스의 중심이되도록 해야 한다. 이제 질문은 분명해졌다. “이같은 대중문화의 흐름을 어떻게 한 단계 도약하면서 지속 가능한 예술 구조로 전환할 것인가가다. 그 답이 바로 K-Classic Masterpiece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