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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승의 갑골문자 1] 갑골문자 해독의 중요성

슬플 애(哀)는 옷<衣>과 입<口>인데 왜? ‘슬프다’는 뜻이 되는가?

신유승 소장

K-Classic News 신유승 세계문자연구소장 | 유 신유승 세계문자연구소장 Photo: K-Classic News 한자(韓字)의 시원인 갑골문자와 우리말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인류최고의 지적자산이다. 전 세계 3,800명이 넘는 학자들이 갑골문자의 해독에 매달렸으나 현재까지 해독을 하지 못한 이유는, 동이족인 우리조상이 우리말과 풍습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민족이 아니면 절대 해독이 불가능하다. 갑골문자는 인류최초의 완성된 문자이고, 영어. 라틴어. 그리스어. 히브리어. 산스크리트. 이집트 상형문자 등 지구상의 모든 언어와 문자의 뿌리가 되었다. 한국에서 2006년 세계최초로 모든 4,500자 갑골문자를 완전해독했고, 중국 사천대(2018)와 남경대(2019)에서 갑골문 논문을 발표하여, 중국 지방의 사범대 교수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는데 한국의 긍지다. 한자는 중국에서 많이 사용할 뿐이고 사실 한자(韓字)이고 우리민족의 창작물이다. 앞으로 우리는 반드시 한자(韓字)라고 적어야 한다. 哀 예컨대, 슬플 애(哀)는 옷<衣>과 입<口>인데 왜? ‘슬프다’는 뜻이 되는가? 옷은 몸을 보호하고 보기 좋게 ‘입거나 입히다’. 사람이 입&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