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캡틴 강상보 1. 왜 AI 이후 교육이 다시 질문되고 있습니까? AI 이전의 교육 방식은 이미 그 임무를 마쳤습니다. 그런데도 교육의 방향이 여전히 AI 이전 방식에 머물러 있다면, 인간은 AI와 로봇과 같은 방식으로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교육은 다시 질문되어야 합니다. 인간은 무엇을 위해 배우는가. 2. 그렇다면 AI 이후 교육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의미입니다. 무엇을 위해 배우는가, 어떤 삶을 살기 위해 배우는가. 이 질문이 교육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AI는 정답을 제공할 수 있지만, 이 질문은 인간만이 붙들 수 있습니다. 3. ‘의미 교육’이란 무엇입니까? 의미 교육은 지식을 가르치는 교육이 아닙니다. 삶을 설계하고, 존재의 이유를 발견하며, 의미, 생생한 꿈, 책임, LOVE를 자신의 삶으로 끝까지 완성하게 만드는 교육입니다. 4. 왜 ‘질문’이 중요합니까? 인간은 질문과 토론의 현장에서 서로 부딪치며 의미를 찾아갑니다. AI는 정답을 만들 수 있지만, 질문은 인간에게 남겨진 영역입니다. 질문이 있어야 방향이 생기고, 방향이 있어야 삶이 움직입니다. 5. 그렇다면 교육의 역할은 무엇으로 바뀌
K-Classic News 신유승 세계문자연구소장 | 유 신유승 세계문자연구소장 Photo: K-Classic News 한자(韓字)의 시원인 갑골문자와 우리말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인류최고의 지적자산이다. 전 세계 3,800명이 넘는 학자들이 갑골문자의 해독에 매달렸으나 현재까지 해독을 하지 못한 이유는, 동이족인 우리조상이 우리말과 풍습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민족이 아니면 절대 해독이 불가능하다. 갑골문자는 인류최초의 완성된 문자이고, 영어. 라틴어. 그리스어. 히브리어. 산스크리트. 이집트 상형문자 등 지구상의 모든 언어와 문자의 뿌리가 되었다. 한국에서 2006년 세계최초로 모든 4,500자 갑골문자를 완전해독했고, 중국 사천대(2018)와 남경대(2019)에서 갑골문 논문을 발표하여, 중국 지방의 사범대 교수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는데 한국의 긍지다. 한자는 중국에서 많이 사용할 뿐이고 사실 한자(韓字)이고 우리민족의 창작물이다. 앞으로 우리는 반드시 한자(韓字)라고 적어야 한다. 哀 예컨대, 슬플 애(哀)는 옷<衣>과 입<口>인데 왜? ‘슬프다’는 뜻이 되는가? 옷은 몸을 보호하고 보기 좋게 ‘입거나 입히다’. 사람이 입&l
K-Classic News 김은정 국장 | “우리 시대의 K 콘텐츠 역사 쓰기” — 의미 문명의 개척자, 캡틴 강상보를 가다 AI 이후, 인간은 무엇을 완성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해 철학을 ‘구조’로 증명하고 있는 인물이 있다. 최근 그는 ‘의미 문명’, ‘1030 젊별’, ‘젊별’, ‘개근상’을 상표로 등록하며 철학을 선언을 넘어 책임의 구조로 끌어올렸다. 본지는 K콘텐츠 300만 돌파를 기념해 ‘의미 문명의 개척자’ 캡틴 강상보를 만나 그의 생각과 방향을 들었다. Q. 의미 문명을 상표로 등록하셨습니다. 어떤 의미입니까? 잡스는 제품을 남겼고, BTS는 문화를 남겼고, 머스크는 기술을 남겼습니다. 이름은 단순한 단어가 아니라, 하나의 세계와 관계를 담는 구조입니다. ‘의미 문명’, ‘1030 젊별’, ‘개근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단어가 아니라, 하나의 문명, 하나의 세대, 그리고 하나의 삶의 방식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구조를 통해 철학이 열리고, 사람이 모이면, 경제는 그 뒤를 따라온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Q. 『더 마스터키』 출간 이후, 어떤 변화가 있었습니까? 저는 『더 마스터키』를 통해 하나의 절대공식을 제시했습니다. BTS ×
K-Classic News 캡틴 강상보 | 1. AI 이후, 왜 철학이 더 중요해졌습니까? 인류는 의미 문명의 입구에 서 있습니다. 이 시대의 질서는 인간 → 기술 → 인간 입니다. 사람이 방향을 정하고, 기술이 보완하며, 그 결과가 다시 인간을 만나게 하는 구조. 이 질서를 지키는 힘이 바로 철학입니다. 2. AI 이후, 가장 큰 경쟁은 무엇입니까? 지능의 경쟁이 아닙니다. 의미의 경쟁입니다. 결국, 누가 더 많은 관계를 살리고, 누가 더 인간을 남기는가가 미래를 결정합니다. 3. 기술이 발전할수록 왜 인간은 공허해집니까? 인간은 관계 속에서 살아가도록 설계된 존재입니다. 눈을 마주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책임을 나눌 때 비로소 의미를 느낍니다. 공허는 기술 때문이 아니라, 관계가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4. 왜 미래는 철학이 만든다고 말합니까? 무엇을 위해 성장할 것인가, 누구를 위해 사회를 설계할 것인가는 기술도, 자본도 결정하지 못합니다. AI는 계산을 합니다. 자본은 흐릅니다. 인간을 남기는 구조를 설계하는 힘, 그것이 철학입니다. 5. 왜 1030 젊별이 철학을 가져야 합니까? AI는 정보와 기술의 격차를 빠르게 줄이고 있습니다. 이제
K-Classic News 탁계석 회장 | 우리가 문화의 중심, K르네상스 일으켜야 21일 오전 8시 경 K-Classic News가 300만 독자뷰를 돌파했다. 2021년 8월 1일 창간, 창립 5주년을 4개월여를 앞둔 시점이다. 숫자만 놓고 보면 하나의 성과이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이것은 단순한 조회 수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한국 클래식과 창작 음악에 대한 새로운 수요와 흐름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신호이며, 동시에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묻는 시대의 질문이다. 광화문에서의 BTS ‘Arirang’ 공연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선다. 이 장면은 K-Pop의 정점과 한국의 원형적 정서가 만나는 순간이며, 문화적 상징이 결집되는 지점이다. 그 경제적 효과는 수치로 어마하게 산출할 수 있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국가 브랜드의 격상, 그리고 문화 주도권의 이동이다. 그러나 여기서 멈춘다면 우리는 또 하나의 ‘이벤트 소비국’에 머물 뿐이다. K-르네상스의 중심이되도록 해야 한다. 이제 질문은 분명해졌다. “이같은 대중문화의 흐름을 어떻게 한 단계 도약하면서 지속 가능한 예술 구조로 전환할 것인가가다. 그 답이 바로 K-Classic Masterpiece G
K-Classic News 김은정 국장 | 탁계석 회장 & 김은정 국장 인터뷰 최근 거리마다 늘어나는 ‘임대문의’ 간판은 단순한 상권 침체가 아니라 소비 구조의 변화를 보여준다.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예술과 악기 시장 역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K-악기와 K-Classic의 미래를 묻기 위해 탁계석 회장과 김은정 국장을 만났다. “이제 악기도 플랫폼 시대입니다” 요즘 자영업 폐업 증가와 상가 공실 문제는 단순한 경기 문제가 아니라 소비 패턴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매장을 찾기보다 온라인에서 구매하고 경험합니다. 악기 시장도 예외가 아닙니다. 맞습니다. 이제 악기도 ‘매장 판매’에서 ‘플랫폼 유통’으로 가야 합니다. K-악기가 세계로 나가기 위해서는 단순 수출이 아니라 온라인 기반 글로벌 아츠숍이 필요합니다. “K-악기와 K-Classic은 함께 가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악기와 음악이 따로 움직였습니다. 제작자는 제작대로, 연주자는 연주대로 움직였죠.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이 구조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K-악기와 K-Classic이 반드시 동반
K-Classic News 캡틴 강상보| 1. AI 이후, 의미 문명이란 무엇입니까? 의미 문명(Meaning Civilization)은 AI 이후 시작되는 인류 문명의 다음 단계입니다. 이 문명은 속도와 효율이 아니라 의미, 생생한 꿈, 책임, LOVE를 기준으로 움직이는 문명입니다 이 문명에서 인간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자신의 서사를 살아가는 존재가 됩니다. 2. 왜 AI 이후 국가 경쟁의 기준이 바뀌고 있습니까? AI 이후, 국가 경쟁의 핵심은 기술력만이 아니라 방향을 제시하는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가. 어떤 기준으로 성장할 것인가. 그래서 이제 남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문화예술과 금융은 의미 문명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는가. 3. 한국과 일본은 왜 비교 대상이 됩니까? 한국은 오랫동안 일본을 벤치마킹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AI 이후, 국가 간 기준선은 점점 같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누가 먼저 성장했는가가 아니라 누가 먼저 다음 문명의 방향을 제시하는가입니다. 4. 일본이 먼저 의미 문명으로 이동할 가능성은 무엇입니까? 한 사람의 선언입니다. 예를 들어 손정의 회장 같은 인물이 의미 문명을 선언하고,
K-Classic News 탁계석 회장 ① 왜 지금 K-악기인가 한국 클래식 음악은 이미 세계 무대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국제 콩쿠르 우승자와 세계 오케스트라 단원들 속에서 한국 음악가들의 이름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그러나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이 남는다. 왜 한국 음악가는 많은데 한국 악기는 세계 시장에서 보이지 않는가. 세계 클래식 악기 시장은 여전히 유럽 중심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탈리아 바이올린은 수백 년 동안 명품 악기의 상징이 되었고, 독일과 프랑스의 제작 전통 역시 여전히 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문화 시장은 언제나 변화한다. 연주자의 중심이 이동하면 악기의 시장도 함께 이동한다. 오늘날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아시아 음악가들의 숫자를 보면 새로운 흐름이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기 어렵다. 이제 질문은 하나로 모아진다. “한국은 K-악기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가.” ② 명품 악기는 연주자가 만든다 악기 시장에서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다. 명품 악기는 제작자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연주자가 만들어낸다. 이탈리아 바이올린이 세계적 명성을 얻게 된 것은 단순히 장인의 기술 때문만이 아니다. 파가니니와 같은 전설적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