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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강수희 작가 전시회 ‘꽃과 나비’ 개최

7월 14일부터 8월 14일까지 한 달간… 들꽃 바라보며 일상의 감정 되살리는 전시

 

K-Classic News 기자 |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 참여 예술인인 강수희 작가의 '꽃과 나비' 전시회를 7월 14일부터 8월 14일까지 한 달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의 작품이 다방면에 알려질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강수희 작가의 작품은 들꽃이 메인 테마다. 강 작가는 각양각색 들꽃의 모습을 통해 스쳐 지나간 일상의 의미, 기쁨, 즐거움 등의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유려한 붓 터치가 묻어나 있는 다채로운 그림 23점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전시는 소금문학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뤄지며 관람료는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