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거창군은 오는 9월 28일, 거창한마당대축제 행사의 하나로 거창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제5회 자전거 투어 창포원 소풍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자전거 투어는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출발해 창포원까지 편도 약 6km의 코스를 달리며, 군민들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행사이다. 투어 코스는 스포츠파크를 시작으로 한들대교, 양항교, 무릉교, 평촌길을 거쳐 창포원까지 도착하는 경로로 이루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군민은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거창군 체육회를 통해 온라인 및 서면으로 접수되며 750명 한정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과 도시락이 제공된다. 부대행사로 마술 공연, 초성 사물 찾기, 다양한 경품 추첨 등이 준비되어 있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매년 거창한마당대축제에서 큰 인기를 끈 이번 제5회 자전거 투어의 참가자는 작년보다 50명이 추가된 750명을 모집하며, 참가자 모집과 신청 문의는 거창군체육회으로 하면 된다.
K-Classic News 기자 | 고성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상근)은 새마을운동 고성군지회(회장 조광복)가'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8월 28일 예매권 1천만 원어치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 고성군지회 조광복 회장은 “지역의 고유 자원을 활용한 공룡엑스포에 올해에도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도록 이번 예매권 구매를 결정했다. 고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함께 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사전예매 할인권 판매를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했다. 예매권은 행사 시작 하루 전인 9월 30일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대인은 14,000원, 소인은 7,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올해 엑스포는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진다. 국내 최초로 익룡이 나는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는 ‘익룡쇼’, 꽃으로 꾸며진 대형 공룡 포토존 ‘플라워사우루스’, 인기 캐릭터 브레드 이발소, 폐품을 활용한 예술작품 전시 및 체험‘정크아트’, 중국
K-Classic News 기자 | 고양특례시는 체험형 미디어 전시 ‘2025 오르빛 워터파고다’를 오는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고양어울림누리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 주관 ‘문화기술 콘텐츠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고양시를 비롯해 3개 시군이 각각 지역의 특색 있는 야간 경관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인다. ‘오르:빛(OR:BIT)’은 orbit(천체의 궤도)와 light(빛)의 합성어로, ‘빛으로 도시 곳곳을 밝힌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물과 빛, 첨단 미디어 기술이 결합된 이번 전시는 단순한 감상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교감하는 체험형 미디어 축제로, 초가을 밤하늘 아래 예술과 과학이 어우러진 환상적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전시의 핵심은 높이 12m의 거대한 물탑과 50여 개의 ‘물덩어리’ 조형물이다. 관람객은 다양한 크기와 색상의 물덩어리를 직접 굴리고 쌓아 ‘소원탑’을 만들고, 스마트폰과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증강현실(AR) 기술로 소망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가족 단위와 청소년을 위한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세대가 함께
K-Classic News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는 2025. 드론 페스티벌을 오는 9월 13일 소사청소년센터 앞마당과 따르릉 북카페에서 개최한다. 센터 앞마당에서는 ‘드론 미니 축구 대회’가 진행될 예정으로 청소년부는 초등 3학년 ~ 고등 3학년 연령의 청소년 2인 한 팀, 가족부는 초등 3학년 ~ 고등 3학년 연령의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 2인(성인 1명, 청소년 1명)이 한 팀을 이루어 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8월 23일부터 별도 참가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드론 미니 축구 대회는 청소년부와 가족부가 함께 진행되며, 경기 방식은 토너먼트 리그를 통해 청소년부 1등 팀에게는 부천시장상, 2등 팀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상, 3등 팀 소사청소년센터장상이 수여되며 가족부 1등~3등 팀은 소사청소년센터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따르릉 북카페에서는 청소년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소소마켓’이 진행되며, 청소년과 청년에 만든 목공예, 가죽공예, 디지털 드로잉 작품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광복 80주년 맞이 숨은 독립 영웅에 대해 알아보는 체험 부스와 환경캠페인 활동
K-Classic News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는 2025. 디지털 페스타‘두근두근 D(igital)-Day’을 오는 9월 13일 토요일 소사청소년센터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청소년이 디지털 분야의 핵심 역량을 지역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내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며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디지털 체험부스, 이벤트, 특별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센터 1층 체육관(힘이소사)에서는 AI를 활용한 딥러닝 사진촬영, VR 어드벤쳐 체험, 디지털 드로잉 체험, 모션인식을 활용한 댄스 챌린지 등 디지털과 관련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으며 참가자를 대상으로 인체에 무해한 잉크를 사용한 디지털 타투, 로봇이 직접 만들어주는 솜사탕 등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날 9월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소사청소년센터 실내에서는 디지털 페스타가 진행되며 참가는 청소년, 청년, 지역 주민 등 누구나 가능하며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실
K-Classic News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은 2025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하여 9월 3일 오후 3시 부천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성평등 溫(ON) 부천 평등한 노동 평등한 돌봄’주제로 기념식과 시민대화 테이블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양성평등주간은 매년 9월 1일부터 일주일간으로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우리 사회의 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하여 정부 부처를 비롯해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로 서른 번째다. 부천은 매년 지역의 공공영역, 민간영역 단체와 활동가들이 부천시와 함께 양성평등주간 운영을 위한 공동추진단을 구성하여 기념행사와 홍보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의 주제는 ‘성평등 溫(ON) 부천 평등한 노동 평등한 돌봄’으로 시민들의 일과 삶 모두에서 성평등을 실현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이는 단순히 여성의 권리를 확대하자는 의미를 넘어서 시민 모두가 공정하고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실천적 제안이다. 이날 기념행사는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강연, 시민 대화 테이블, N행시 이벤트, 성평등 허스토리 전시 그리고 여권 통문 읽기·쓰
K-Classic News 기자 | 평택시립 비전도서관은 지난 5월부터 운영한 ‘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최,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정보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도서관과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시립 비전도서관은 5월 20일부터 8월 28일까지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그림책 읽고 독후활동 10회, 도서관 견학 1회, 사서와 함께 책 읽기 2회, 작가와의 만남 2회를 진행했다. 특히 ‘작가와의 만남’에선 평택시 올해의 함께 읽는 책 '4번 달걀의 비밀'의 하이진 작가와 '스킹의 발명노트'의 샤샤미우 작가가 직접 센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함께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매회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열정과 관심에 매우 놀랐다”며 “앞으로도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K-Classic News 기자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에 앞서, 2025년 8월 27일 오전 11시,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2층 카메라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을 앞두고 2025년 8월 27일 오전 11시,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2층 카메라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축제의 기획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 기자간담회 현장에는 정갑균 관장을 비롯해 개막작 '일 트로바토레' 지휘자인 부천시립교향악단의 아드리앙 페뤼숑(Adrien Perruchon)과 연출가 이회수, 영남오페라단의 이수경 단장 그리고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 이재성 국장 등 이번 축제를 함께하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개막작 '일 트로바토레'의 ‘만리코’역을 맡은 테너 국윤종과 ‘레오노라’역을 맡은 이명주가 주요 아리아를 노래하며 올해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기대감을 높였다.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영원(Per Sempre)’이라는 주제 아래, 오페라가 지닌 영속적인
K-Classic News 기자 | 통영시는 오는 9월 20일 용호도 호두마을 물양장 일대에서 개최하는'음악을 만난 섬 - 용호도' 음악회가 티켓 예매 개시 62초 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록을 세우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통영시와 통영국제음악재단이 공동 주최하며, 통영의 문화예술 자원과 용호도 고양이섬의 독창적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통영 용호도 고양이섬 K-관광명소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주 무대에는 국내 최정상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공연이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약 80분간 펼쳐질 예정이며, 입도한 관람객 약 1,000명과 함께 통영의 늦은 여름밤을 물들일 예정이다. 음악회는 통영항에서 출발하는 야간 여객선을 통해 입도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음악회뿐만 아니라 ▲공공형고양이보호분양센터 탐방 ▲ 용호도 주민들이 만드는 먹거리장터 ▲통영 예술인들의 체험· 굿즈 판매부스 ▲통영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듣는건 너의 책임/감독: 유최늘샘)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불과 62초 만에
K-Classic News 기자 | (사)광산농악보존회는 30일 광산농악전수교육관에서 사시사철 굿 공연 ‘만드리굿’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가유산청과 광산구가 후원하는 ‘2025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활성화 지원사업’의 목적으로, 사계절 대표 농악을 재현하는 기획 프로그램 ‘사시사철 굿이여’의 네 번째 무대다. 여름 농사철의 마지막 굿인 ‘만드리굿’은 공동체가 모여 풍년을 기원하며 흥을 즐기던 전통 의식으로, 농사꾼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다. △기굿 △장원례 △용기놀이 등 다양한 절차와 놀이가 공연으로 선보인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전통공연팀 ‘우리소리 잇다’의 식전 공연, 전승자와 함께 배우는 광산농악 설북놀이 체험, 버나·죽방울 돌리기 등 전통 놀이 체험을 마련했다. ‘사시사철 굿이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광산농악전수교육관으로 하면 된다. 한편, (사)광산농악보존회는 1990년 창립 이래 광산농악 보급과 전승에 앞장섰으며, 2020년 개관한 광산농악전수교육관을 중심으로 공연·축제·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