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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메소드 황경익 회장 키키스타 방송에 참여 의사 밝혀

국내 교실 200개 세계 69개국 네트워크 활용에 매우 효율적이라 판단

탁계석 평론가 기자

K-Classic News 탁계석 평론가 | 1971년 창립, 본격 인가는 1995년, 한국 최대의 바이올린, 피아노 예능 교육 플렛폼 지날 8월에 공연한 스즈키 리틀 아티스트의 롯데콘서트홀 연주 포스터 3~10세 어린이들이 바이올린, 피아노를 배우는 최고의 메소드가 스즈키다. 우리나라에 상륙한지 50년이 넘어 현재 전국에 200개 교실이 운영중이고, 교사만 342명이 가르치고 있다. 이들은 세계 69개 국에 스즈키가 연맹으로 구축되어 세계적인 교류 활동을 하는 최고 최대의 예능 학습 네트워크다. 한국 스즈키를 이끄는 황경익 회장은 우리가 배출한 영재 및 아동들이 전세계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는 것은 물론 이제 교사가 되어 다음 세대를 가르치는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며 학부형들이 어디를 가나 배우는 것이 표준화되어 호환성이 있는 스즈키 시스템에 신뢰를 보내주고 있어 매우 희망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 탁계석 K클래식 회장이 추천한 키키방송시스템에 아직 적용은 해보지는 않았지만 한국인이 이토록 독창적인 것을 개발했다면 틱톡(중국), 페이스북(미국), 동영상(미국)을 뛰어 넘는 것이어서 우리가 적극 사용해 글로벌 지배력을 갖는 것에 동참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