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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화 K 코러스 예술감독 겸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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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계석 회장, 신한류를 이끌 최적의 적임자로 발탁

K-Classic News  이백화 기자 | 

 

 

최초의 우리나라 민간 직업 합창단이었던 대우합창단 상임 반주자로 재직화였고, 세계에 한국 합창을 선도하고 있는 국립합창단 전속 반주자로 무려 25년을 근무하였습니다. 

 

이는 세계 합창사에서도 유례를 찾기가 쉽지 않을 전무후무한 이력이 아닐까 합니다. 백경화 반주자는 국립합창단의 여러 역대 지휘자들의 합창 테크닉과 작품 해석력을 모두 배웠으며, 동시에 많은 해외 공연, 국제 합창계 지휘자들과의 교분을 통해 글로벌 감각을 가짐과 동시에 그 역사 모두를 알고 있는 우리 한국 합창사의 산증인이기도 합니다.

 

그는 반주자에 그치지 않고 지휘자의 꿈을 위해 부단한 노력으로 만학에 지휘를 위해 학교에 입학하여 전과정을 공부하였고, 재직하던 국립합창단에서 상임부지휘자로 데뷔한 뒤 당진시립합창단 지휘자를 역임했으며,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준비하던 중 탁계석 K클래식 회장의 눈에 띄어 전격적으로 캐스팅된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탁계석 회장은 신한류를 이끌 K코러스 최적의 예술감독 및 지휘자로 백경화씨를 본 것입니다. 이상 간략하나마 경력을 말씀드렸습니다.           김은정 K클래식 사무총장 

 

                  남은정 KClassic 피아니스트  백경화 예술감독   탁계석 회장     김은정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