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고삼면은 지난 19일 고삼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정책공감토크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는 고삼면 주민자치센터 풍물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시정 브리핑, 고삼면 현안 발표, 2025년 하반기 건의사항 검토 결과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노한영 이장단협의회장이 주민 대표로 나서 가유리 교차로 교통 개선을 건의하며, 면민 통행과 기업 물류·통근 차량 문제를 강조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모두가 행복한 안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K-Classic News 기자 | 종로구는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17개 동주민센터 등을 순회하며 '2026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해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시책을 주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행사에는 정문헌 구청장과 현안 관련 부서장, 주민자치위원장, 통·반장,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한다. 정 구청장은 신년 덕담과 함께 올해 중점 추진 정책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동신년인사회를 통해 주민과의 소통 기반을 넓히고, 정책 공감대 형성과 공동체 결속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별 일정은 ▲1월 26일 숭인제2동·숭인제1동 ▲1월 27일 창신제3동 ▲1월 29일 창신제2동·창신제1동 ▲1월 30일 혜화동·종로5·6가동 순이다. 이어서 ▲2월 2일 평창동·이화동 ▲2월 3일 종로1·2·3·4가동 ▲2월 4일 삼청동 ▲2월 5일 교남동 ▲2월 6일 무악동에서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2월 9일 부암동 ▲2월 10일 사직동 ▲2월 11일 가회동·청운효자동에서 열린다. 구는
K-Classic News 기자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6년 시즌 'Next Wave'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국악원은 'Next Wave'라는 슬로건을 아래 5개 시리즈, 29개 작품, 35회의 공연을 무대에 올려 국악의 새로운 물결을 선도하는 전통음악 전문공연장이자 시민들에게 특별한 행복을 선사하는 복합아트센터로서의 차별화된 위상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방향성과 관객 취향에 따른 5개 시리즈 국악원은 2026년 시즌공연을 5개 시리즈로 나눠 국악원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하는 가운데 관객들이 공연을 쉽게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5개 시리즈는 정통 국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멋을 소개하는 '전통의 숨결', 색다른 실험으로 국악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웨이브 X', 다양한 예술로 즐거움과 감동을 만끽하는 '감각의 즐거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재미와 공감의 '어린이 시리즈', 국악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시그니처 스페셜'이다. 정통 국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멋을 소개하는 명작시리즈 '전통의 숨결' 월드뮤지션 타악 연주자 김소라×현승훈, 남도 음악의 거장 이
K-Classic News 기자 | 광주 동구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품격 있는 공연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도 동구합창단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달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모집 분야는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전 파트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상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동구인 자 중에서 주 2회 정기연습 및 구에서 진행하는 각종 행사에 차질 없이 참여할 수 있고, 음악에 대한 비전과 열정이 많으며 봉사 정신이 투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방문, 우편, 이메일 접수 모두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응시원서, 자기소개서, 주민등록표 초본 등이며, 세부 내용과 일정, 합격자 발표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붙임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구 관계자는 “동구합창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합창단으로서 각종 공연과 구 행사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음악을 사랑하고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하는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K-Classic News 기자 | 삼척시는 오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쏠비치 삼척 그랜드볼룸에서 '중입자로 새 미래를 여는 2026 삼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고, 중입자 가속기 기반 암치료 산업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료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전환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삼척시는 지난해 12월 프랑스와 벨기에를 방문해 중입자 치료센터 건설 현장과 입자가속기 제조사 등을 직접 확인하고, 도계 지역에 적합한 의료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추진 방안을 확인한 바 있다. 이러한 준비 과정을 바탕으로 이번 심포지엄은 국제 협력과 기술 교류의 실질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첫날에는 프랑스, 벨기에, 일본 등 해외 전문가의 기조연설과 대만·일본·한국의 사례 발표, 패널토론 등이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미국 전문가의 발표와 한국 내 의료산업 사례 공유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중입자 가속기 기반 의료산업은
K-Classic News 기자 | 진안군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신년음악회가 지난 22일 저녁, 문화의 집 마이홀에서 250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음악회는 새해를 맞아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희망찬 기운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과 대중적인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무대는 조상익 지휘자가 이끄는 룩스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송혜진의 해설이 더해져 관객들의 이해를 돕고, 클래식 색소폰 송동건, 소프라노 김나라가 출연해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국공립 진안어린이집 원아들의 합창 무대는 관객들에게 순수한 감동과 미소를 선사하며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공연장을 찾아주신 많은 군민께 감사드리며, 이번 음악회가 새해를 시작하는 군민들에게 특별한 위로와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군은 이번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오는
K-Classic News 기자 | 이천시는 2025년 마을기록인단 9기의 기록화 사업 결과를 책으로 엮어 '일상이천점 #시간 #마을 #엽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을기록인단은 2017년부터 매년 운영했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이천의 모습을 기록하는 사업이다. 마을기록인단 9기는 하계 행정체험 참여 대학생 중 ‘마을기록인 인증 아카데미’를 수료한 8인으로 구성됐다. 마을기록인단 9기의 운영 방향은 ▲이천의 미래세대를 중심으로 이천과의 관계를 기록으로 남겨서 이천시와 시민 간 공유 기억을 형성하고, ▲개인-마을-이천으로의 시민공동체의 기억 형성을 촉진하는 것이다. ‘일상이천점’은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이천시 각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어서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이천시립기록원 누리집에서 전자책의 열람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실물 도서의 소장을 원하는 경우 이천시립기록원(☎ 644-2112, 전자우편 vividlove0@korea.kr)으로 문의하면 준비된 수량 내에서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마을기록인 A씨는 “‘기록’은 곧 ‘기억을 지키는 방법’이며, 동시에 ‘나
K-Classic News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3일, 도내 대표 겨울 축제인 화천 산천어축제장과 전통시장을 찾아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현장 밀착형 청렴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딱딱하고 형식적인 캠페인에서 벗어나 축제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 위기를 담아내고, 도민 및 관광객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청렴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고 온라인 매체(SNS)에 익숙한 세대와도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기획됐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마스코트 ‘강원이·특별이’를 활용한 참여형 홍보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스코트는 축제장에서 도민들과 어우러져 최신 유행 댄스를 추거나 산천어 대신 ‘청렴 물고기’를 낚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이 과정은 숏폼(short-form) 영상으로 제작돼 도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 축제장 내 마련된 소통 공간에서는 마스코트가 방문객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청렴 스티커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투표는 도민들이 평소 체감하는 부패 취약 분야와 개선이 필요한 관행에 대해 직접 스티커를 붙
K-Classic News 기자 | 안성시 안성3동은 지난 22일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안성3동 정책공감토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정책공감토크는 2026년 안성시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안성3동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성3동 주민자치센터 민요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정 브리핑, 안성3동 현안 발표, 2025년 하반기 건의 사항 검토 결과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효양 안성3동 통장단협의회장이 올해부터 안성3동에서 개최되는 금석천 벚꽃축제 활성화 방안 ‘주민이 꽃피우는 봄, 금석천 벚꽃축제’ 를 발표하며 주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시정에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 며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속적인 소통과 변화를 통해 더 나은 안성을 만들어가겠다” 고 전했다.
K-Classic News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2일 소흘농협 이곡지점에서 ‘2026년 소흘읍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의원, 6·25 참전유공자회장 등 기관·단체장과 마을 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해 소흘읍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간담회는 시정 운영 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 보고, 지난 간담회에서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 추진 현황 공유, 주민 건의사항 청취 및 현장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민들은 △고모 나들목 진출입 회전교차로 안전운전을 위한 시설 개선 △3006번 광역버스 주말 증차 및 배차 간격 개선 △태봉산 산책로 인근 배수지 부지 활용 방안 마련 △상·하수도 요금 감면 신청의 온라인화 △공중화장실 관리 부서 일원화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포천시와 소흘읍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소흘읍 단체장과 이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제시된 건의사항은 포천시 관계 부서와 함께 적극 검토해 추진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