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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섭 문화심리 ] 왜 사람들은 싸우는가 - 창조적 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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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assic News 원종섭 교수 |

 

 

 

 

 

 

 

 

 

 

 

왜 사람들은 싸우는가  Why People Fight?

 

 

 

 

충동이다 
 

 

전쟁을 피하고 자유와 정의가 지배하는 사회 

 

전쟁을 일으키는 인간 행동의 일반 원리를 생각해본다

 

 

 

 

인간을 움직이는 것은 인간이 갖고 있는 목적이나 욕망이라기보다는 '충동'이라고 파악한다

 

 

 

오히려 맹목적인 충동이다

 

 

 

흔히 말하듯이 전쟁은 경제적 동기 등에 의해 설명되는 것이 아니며

 

 

 

침략의 '충동'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전쟁에 반대하는 평화주의도 역시 전쟁 반대에의 강한 '충동'을 갖고 있는 것이다.

 

 

 

 

 

생명력의 표현이라고 할 수도 있는 인간을 근본으로부터 움직이는 '충동'은 두 가지로 나뉜다.

타인과의 공유를 허용하지 않는 소유물의 획득·확보에 힘쓰는

 

 

 

소유충동과

 

 

 

지식·예술·선의와 같은 사적 소유가 불가능한 가치있는 것을 지향하는

 

 

 

창조적 충동이 그것이다

 

 

 

그중 소유충동이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감소시킬 필요가 있으며, 이 충동이 정치적으로 구체화한 국가, 제도로서의 전쟁, 재산에 대해 구체적 개량안이 제시된다.

 

 

 

 

 

 

그리고

 

 

창조적 충동에 바탕을 둔 생활이 가장 좋은 생활이며

 

 

 

본래 이러한 충동이 구체화된 것이어야 할 교육·결혼·종교도 현재는 그렇지 못하다고 하여 역시 구체적 개량안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버트런드 러셀이 1916년에 출판한 책 ⟪사회 개조의 원리⟫(Principles of Social Reconstruction)란 제목으로도 알려져있는 왜 사람들은 싸우는가  ⟪Why People Fight?⟫의 내용을 중심으로  서술했음을 밝혀두는 바이다.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푸틴  Vladimir Vladimirovich Putin

1952~ 70세 .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출생의 푸틴은 러시아의 정치인으로 제2·4대 대통령이다. 푸틴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대통령직을 역임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1999년부터 2008년까지 대통령직을 역임하였다.

본래 소련 시절 KGB소속으로 근무하던 정보요원 출신으로, 1990년대 소련붕괴 이후 정계에 진출하여 상테페테르부르크의 부시장직과 보리스 옐친 정권의 총리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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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섭   Won  Jong -Sup

시인 / 길위의인문학자 / 교육학박사 / 문화비평가  

K-Classic News 문화예술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