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의정부시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개막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 의지를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경기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내 31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보호자 등 5천100여 명이 참가하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장애인 체육행사다. 개막식은 4월 26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대회기 게양, 환영사 및 성화점화 등 공식 행사와 함께 다양한 식전‧축하 공연으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당구, 수영, 배드민턴 등 17개 종목에서 경기가 펼쳐지며,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우수 선수 발굴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군 간 교류와 참여 확대를 통해 장애인 체육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통합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개막식에 참석한 강현석 부시장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을 위해
K-Classic News 기자 | 울산 동구 문화공장방어진이 오는 5월 2일부터 ‘2026년 슬도아트&문화공장방어진 대관 공모사업’ 작가로 선정된 서영철의 ‘풍경배음’ 展을 연다. 이번 전시는 '2026년 슬도아트 & 문화공장방어진 상반기 대관 공모사업'을 통해 문화공장방어진에서 열리는 첫 번째 전시로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전시공간 ‘스페이스 중진 2.5’에서 서영철 작가의 사진 작품 7여 점을 선보인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문화공장방어진에서 마련되는 이번 전시 《풍경배음》에서 서영철 작가는 사진 매체를 통해 현실 위에 가상의 이미지를 더하며, 그 속에서 실제의 모습을 탐구한다. 작가는 현실과 가상의 관계를 음악의 구조에 비유한다. 흑백의 톤으로 표현된 현실의 풍경이 기본음이라면, 그 위에 더해진 절제된 색채는 배음에 해당한다. 배음이 기본음과 어우러져 하나의 음색을 형성하듯, 현실의 풍경 위에는 각자의 시선이 겹쳐지고 이는 또 다른 풍경의 감각을 만들어 낸다. 서영철 작가는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사진영상을 전공했다. 금오공대 갤러리(구미
K-Classic News 기자 | 동구 가정·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전수경·서은원)는 5월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대왕암공원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동구 어린이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존중하는 동구’란 주제로 환영 행사, 식전 공연, 기념식, 무대 행사 및 체험활동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이날 오전 9시 30분 태권도 시범과 어린이 합창단 공연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0시에는 기념식을 열고 아동 권리 헌장 낭독과 모범 어린이 표창 전달식이 열린다. 이어 버블 공연과 마술 공연 등 무대 행사가 이어진다. 이와 함께 오전 11시부터는 나무 놀이터, 레일 기차,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운영한다. 동구 관계자는 “어린이가 주인공인 어린이날 행사에 많이 참여해 주기 바란다”라며 “어린이가 미래의 주인공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돌봄에 최선을 다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K-Classic News 기자 | 광주 동구는 동명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거점시설인 동구목재문화센터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개소한 동구목재문화센터는 광주 최초로 친환경 목재 놀이터를 도입한 시설로, 목재 체험과 교육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KC 인증을 받은 친환경 목재 키트를 활용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센터는 가족 단위 이용객의 참여를 확대하고 방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5월 1일부터는 홈페이지 사전예약 방문객 10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음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5월 23일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룡 자동차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목재를 활용한 창의 체험 활동으로,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2팀을 모집해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제작한 작품은 센터 내 전시를 통해 공유될 예정이다. 한편 동구목재문화
K-Classic News 기자 | 광주광역시역사민속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북구 용봉동 역사민속박물관 본관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이날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 만들기 체험, 풍선쇼, 버블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용봉동 역사민속박물관에서는 ▲가족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온가족 포토박스와 페이스 페인팅 ▲마한의 부채와 현악기 등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민속놀이·버블놀이·초크아트 체험 ▲솜사탕·팝콘 나눔 부스 ▲싱어롱·풍선아트쇼·버블쇼 공연 등을 진행한다.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는 어린이들이 놀이 활동을 통해 마한유적을 공부할 수 있는 ‘신창동 보물찾기’ 프로그램과 민속놀이·버블놀이·초크아트 체험을 운영한다. 보물찾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마한유적체험관 캐릭터 굿즈와 체험 교육용 만들기 키트 등을 받을 수 있다. 체험과 공연에는 시민 누구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료는 무료다. 프로그램별 운영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누리집과 인스타
K-Classic News 기자 | 서울 강동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관람형 프로그램을 넘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체험하고 교감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선사시대 생활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현장에서는 마술 공연과 비눗방울·풍선 공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총 4회 운영돼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구는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마련했다. 유적지 내 선사체험 마을에서는 어로 체험, 활쏘기, 장신구 만들기 등 신석기시대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암사동 선사유적박물관 앞마당에서는 투호 놀이, 굴렁쇠, 비석 치기 등 전통 놀이가 상시 운영돼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K-Classic News 기자 | 양구군의 봄을 알리는 대표 먹거리 축제로, ‘봄나물의 황제’ 곰취를 주인공으로 한 ‘2026 청춘양구 곰취축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양구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로얄(Royal) 곰취’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어린이날 연휴와 맞물려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곰취를 활용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오감 만족형 축제’로 구성됐다. 축제장에서는 ‘캐치! 티니핑’ 팝업놀이터와 키즈 어드벤처존을 중심으로 애니멀 타운, 에어바운스, 비눗방울놀이터 등 어린이 놀이 공간이 운영된다. 여기에 곰취 키트 만들기, 로얄고미 페이퍼 토이, 바다유리 펜던트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축제 첫날인 2일에는 최수호, 김다비, 강유진, 손헌수가 출연하는 MBC 라디오 공개방송이 진행되며, 3일에는 낮 시간대 ‘미니특공대 싱어롱쇼’가 열리고 저녁에는
K-Classic News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제13회 ‘삼척 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백두대간 청정임산물 복합체험센터(삼척시 하장면 두타로 499)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위원회가 주관하고 삼척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하장면 청정 고랭지에서 생산된 산나물과 산약초 등 임산물, 특산물이 전시·판매될 예정이다. 삼척 하장지역은 해발 650~810m의 산간 고랭지로, 곤드레·곰취·어수리·산마늘 등 다양한 산나물이 자생하는 곳이다. 부대행사로는 하장면 선도산림경영단지 내 특화임산물 재배단지에서 진행되는 어수리 등 산나물 채취 체험을 비롯해 나물밥 짓기 체험, 맨손 송어잡기, 노래자랑, 목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삼척 산나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K-Classic News 기자 | 충주시는 오는 5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탄금공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2026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꿈은 크게, 웃음은 더 크게’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단순 관람 위주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참여형 가족 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시는 올해 AI·진로 체험과 대형 놀이 콘텐츠를 전년 대비 확대하고 미래 지향적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변화하는 환경을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행사장에는 △AI 코딩 로봇 체험 △찾아가는 AI·SW 미래학교 △타이어 정비사 체험 등 다양한 직업 체험 코너가 마련돼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미래 직업을 탐색할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트리클라이밍 △레이저 서바이벌 △에어스포츠 등 역동적인 신체 활동 콘텐츠를 늘려 아이들이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몰입형 체험 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과 교육 콘텐츠도 한층 보강됐다. △무드등·키링 만들기 △캐리커처 △인생네
K-Classic News 기자 |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간송옛집이 오는 5월 9일 오전 10시부터 간송옛집에서 전시·체험·공연이 결합한 참여형 문화프로그램 ‘간송옛집 26년도 문화산책’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의미 있는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당일 행사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으로는 ▲신윤복의 ‘미인도 퍼즐 맞추기’ ▲간송옛집 종이모형 만들기 ▲단청을 활동한 ‘전통소품 꾸미기’ ▲간송미술관 서화작품 탁본 등이 준비된다. 전통문화와 환경적 가치를 아우르는 복합 전시인 우리문화유산 영인본 전시, 자원봉사 동아리: 업사이클링 활동 결과 전시도 선보인다. 당일 오후 2시에는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할 ‘매직벌룬 쇼’ 공연이 약 4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사전 참여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포스터 내 정보무늬(QR)로 하면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도 현장에서 참여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