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예천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천체육공원 메인무대 일원에서 ‘2026년 제104회 예천군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예천청년씨드가 주최·주관하고 예천군과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이 후원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 국가대표 태권도시범단과 지역아동센터 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청소년 48명에 대한 표창 시상, 어린이날 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돼 어린이날의 의미를 더한다. 오후 4시까지 이어지는 행사는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무대로 채워진다. 마술 및 버블 쇼, 어린이 DJ 공연, 뮤지컬 ‘편식쟁이 숭이’ 등 공연은 물론, 어린이들이 직접 끼를 발산하는 장기자랑과 미니게임이 마련돼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체험부스도 풍성하게 운영된다. 해병대 보트 체험, 심폐소생술 및 지진 체험 등 교육적 콘
K-Classic News 기자 | 양천구는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해누리타운과 양천구민체육센터, 양천문화회관 일대에서 ‘Y교육박람회 2026’의 핵심 프로그램인 ‘진로·진학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주요 대학 현직 입학사정관 20여 명과 전국 30여 개 고등학교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Y교육박람회 2026’ 주제인 ‘AI빅뱅’과 연계하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진로 설계와 진학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는 ▲AI 인재양성소 ▲빅데이터 기반 1:1 학습·진학·진로탐색존 ▲전국단위모집 고교 학교별 설명회 ▲고등학교 홍보·진로체험 부스 ▲대입 전략설명회 ▲EBS와 함께하는 ‘Y티처스’ 강연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AI 인재양성소’에서는 AI를 활용한 직업 탐색, 진로 적성검사, 고교학점제 매칭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는 ‘AI 드림: 자기보고서 만들기’, ‘AI 관상: 진로 탐색’ 등 시뮬레이션 기반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적성을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다. 양천구민체육센터에 마련되
K-Classic News 기자 | 충북어린이집연합회 제천시지회는 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 러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제천족구장에서 열리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념식과 공연,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청소년오케스트라 연주와 마술, 풍선 공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관내 27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키링 만들기, 애착인형 만들기, 심폐소생술 체험, 미니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행사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의 꿈과 권리를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K-Classic News 기자 | 전주시립국악단(예술감독 겸 지휘자 심상욱)은 오는 5월 9일 오후 5시와 10일 오전 11시 총 2회에 걸쳐 덕진공원 특설무대에서 전통음악 시리즈 ‘궁원’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전통예술의 멋과 흥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한 전주시립국악단의 야외공연으로, 전통음악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무대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국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첫날 공연은 △관현악 합주 ‘만파정식’으로 문을 연다. 이어 △정재무용 ‘무고’ △현악합주 ‘천년만세’ △여창가곡 ‘우락’ △가야금병창 ‘고고천변’ 등 전통 성악과 기악, 무용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거문고 제주 ‘한갑득류 거문고산조’ △사물놀이 ‘삼도사물놀이’ 등 역동적인 연희 무대를 통해 전통예술 특유의 흥과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둘째 날 공연에서는 △관현악 합주 ‘수제천’을 비롯해 △현악합주 ‘현악도드리’ △한국무용 ‘입춤’ △여창가곡 ‘환계락’ △가야금병창 ‘신사철가’ △대금 제주 ‘서용석류 대금산조’ △한국무용 ‘태평무’ 등
K-Classic News 기자 | 뮤지컬 ‘따오기 아리랑, 부제:사랑해’가 5월 21일 오후 6시 창녕군 남지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창녕 우포늪을 배경으로, 멸종 위기에서 복원된 따오기를 소재로 한 임동창 작곡가의 창작 뮤지컬로 우포늪 보존 운동가 최상철의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작품은 우포늪 보존 활동과 따오기 복원 과정에서 얻은 다양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정봉채 사진작가가 관찰한 따오기 ‘57Y’의 생태, 우포자연학교 이인식 교장이 창작한 동화, 따오기복원센터 김성진 박사가 전한 개체 ‘36Y’의 이동 경로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여기에 남지초등학교 학생들이 작성한 글이 더해져 노랫말과 대사, 이야기로 재구성됐다. 지난 3월에는 남지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진행해 총 23명의 학생을 선발했으며, 현재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임동창과 종합예술그룹 ‘타타랑’의 지도를 받으며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안무와 의상 등 제작 과정에도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창작·제작 과정의 순수성,
K-Classic News 기자 | 양산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동부양산인 웅상지역 '제17회 어린이날 가족한마당'행사가 5월 5일 웅상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가 행복한 양산, 꿈이 현실이 되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웅상청년회의소(회장 정재석) 주관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에는 유명 유튜버 ‘파뿌리’를 초청해 특별 무대공연과 유투버와 함께하는 개인별 포토타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어린이들에게 파뿌리와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지역공연, 마술공연, 댄스공연 등의 풍성한 볼거리과 어린이 씨름왕 대회, 장기자랑과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등 가족 단위의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한층 더 발전한 어린이날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올해 어린이날 행사가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며 행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K-Classic News 기자 | 충주 중원문화의 정수이자 남한강 수운 문화의 상징인 ‘2026 목계별신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충주시 엄정면 목계나루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엄정면 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중원목계문화보존회와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별신굿을 중심으로 다양한 민속 행사와 현대적 공연이 어우러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인 ‘충주본색’과 연계하여 전통 콘텐츠를 충실히 재현하는 동시에, 현대적인 감각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더해 관람객들에게 더욱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2일에는 별신제 의식과 별신굿을 시작으로 민속놀이 한마당, 상여소리 재연 등이 이어지며, 저녁에는 ‘충주본색’ 특별 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축제의 밤을 장식한다. 둘째 날인 3일에는 목계나루 뱃소리 재연과 어울림마당 개막식을 비롯해 동·서편 줄다리기, 목계나루 가요제 등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화합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3도 마켓’은 강원·경상·충청 지역의 다양
K-Classic News 기자 | 한국노총 제천단양지역지부는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지난 25일 단양생태체육공원에서 ‘제136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 노사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천, 단양 지역 근로자와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기념식에서는 노사 화합을 위해 헌신하고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과 확산에 기여한 노동조합, 기업, 근로자 60여 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어 축구, 배구, 족구, 단체줄넘기 등 근로자와 가족이 함께하는 체육대회가 열려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산업 현장에서 생산성 향상과 상생의 노사관계 정착을 위해 헌신해 주신 노동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고용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기업과 노동자가 함께 성장하고,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Classic News 기자 | 음성군은 26일 열린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제27회 음성품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대왕 손 응원 장갑’을 활용한 하이파이브 캠페인이다. 홍보 관계자들은 거대한 손 모양의 응원 장갑을 착용하고 마라톤 코스를 지나는 참가자들에게 힘찬 하이파이브를 건네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고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부스에서는 축제 홍보를 위한 ‘행운의 캡슐 뽑기’ 이벤트가 진행됐다. 축제 공식 SNS(인스타그램, 유튜브 등)를 구독하거나 팔로우한 뒤 인증하면 누구나 캡슐 뽑기에 도전할 수 있다. 이벤트 선물로는 품바 레디백, 골프공, 쇼핑카트, 복주머니 가방, 티백 등 다양한 축제 홍보물이 준비돼 있어 부스를 찾은 사람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군 관계자는 “반기문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열정적인 선수들과 군민들에게 음성품바축제의 즐거움을 미리 알리고 싶었다”며 “대왕 손 하이파이브처럼 직접 소통하며 축제의 에너지를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이번 품바축제가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는 화합의 장이
K-Classic News 기자 | (재)의정부문화재단과 (사)한국국악협회 의정부지부는 2026년 지역 전통·국악예술 저변 확대와 예술인 지원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4월 30일, 의정부문화재단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문화재단을 비롯한 국악협회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양 기관의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각 기관이 추진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및 지원 ▲지역 내 전통·국악 분야 인재 육성과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상호 연계 협력을 강화한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의정부문화재단 박희성 대표는 “이번 협약은 재단과 지역 예술단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우리 전통공연의 활성화와 대중적 인식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의 기초순수예술 분야에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지역의 전통 · 국악 장르의 경쟁력을 높이고 특히, 지역을 소재로 한 전통 공연의 창작과 유통을 위한 구체적인 실무협의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