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상주시 국제승마장에서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대한체육회 주최, 대한승마협회 주관으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승마경기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해 마장마술과 장애물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특히 생활체육 중심 대회로 다양한 계층의 승마인이 참여해 저변 확대에 기여했으며, 마장마술과 장애물 등 종목별 체계적인 운영과 협회 규정 적용을 통해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가 펼쳐졌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팀워크와 순발력이 중요한 릴레이 단체경기도 함께 진행됐다. 이 종목은 3명의 선수가 1두의 말을 번갈아 타며 순차적으로 장애물과 반환점을 통과하는 경기로, 이번 대회 관람의 재미와 박진감과 더했다. 이재길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장은 “전국 단위 생활체육 승마대회를 통해 승마의 대중화를 촉진하고, 상주국제승마장을 중심으로 한 말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K-Classic News 기자 | 수원특례시는 5월 1일 10시부터 15시까지 수원체육관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영유아 가족 한마당’을 연다.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문화행사다. 아이들이 즐겁게 뛰놀며 창의력과 정서를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장에서는 가족뮤지컬과 키즈매직, 박 터뜨리기, 벌룬·버블 공연 등 공연마당이 펼쳐진다. 레이싱존과 블록존, 공룡·우주·캠핑 테마 놀이 등 7개 놀이마당도 운영한다. 야외 체험마당에서는 ▲나무 팽이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썬캡꾸미기 ▲소방관·경찰관 체험 등 24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영유아 그림대회 참가 신청은 현장에서 할 수 있고, 가족 플리마켓은 사전 신청을 받아 운영한다. 영유아 가족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즐겁게 뛰놀고 가족이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영유아와 가족 모두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Classic News 기자 | 안동의 종합예술축제인 '제38회 안동예술제'가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안동 탈춤공연장에서 개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예술제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5월 2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초대가수 나상도(미스터트롯2 TOP4)와 감성적인 무대로 주목받는 인썬이 출연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주요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안동탈춤공연장에서 5월 2일 오후 3시 한국음악협회 안동지부의 'Love in Andong, 음악으로 물들다', 오후 6시 대한무용협회 안동지부의'ONE FLOW'가 진행된다. 3일 오후 7시에는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안동지회의 'K 트롯 콘서트'가 열리며, 4일(월) 오전 11시 한국국악협회 안동지부의 '樂 2026', 오후 7시 30분 한국연극협회 안동지부의 '선이' 공연이 각각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에 앞서 전시 부문은 4월 28일 오후 6시 30
K-Classic News 기자 | 안동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앵커 사업으로 지역 고유의 민속놀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K-play 안동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 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일(금)부터 5일(화)까지 5일간, 중앙선1942 안동역(대동마당), 탈춤공원, 벚꽃길(길마당) 일원에서 펼쳐진다.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주인공이 돼 안동 고유의 민속 자산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프로그램은 국가무형유산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모티브로 설계된 ‘K-play 대형 체험존’과 코스형 어드벤처인 ‘차전 3관문 어드벤처’다. 낮에는 민속놀이 기록을 겨루는 역동적인 경연이 펼쳐지며, 밤이 되면 등불과 조명을 활용한 야간 공포 체험 미션이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짜릿한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벚꽃길 일대에서 열리는 ‘안동 색동놀이 마당-응답하라 1980’은 길마당의 공간적 특성을 살린 오픈형 체험 구조로 관람객들의 몰입감을 높인다. 1970~80년대 구판장을 완벽히 재현한 레트
K-Classic News 기자 | 안동문화원이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안동의 전통 민속과 현대적 미식 콘텐츠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체류형 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 축제에는 더본코리아가 참여하는 대형 먹거리존 ‘동아시아 미식마당’이 조성돼,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아시아 미식마당’은 한․중․일 3국의 음식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한국 10개, 중국 5개, 일본 5개 등 총 20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외부에는 바비큐와 소시지 체험 부스도 마련돼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축제 기간 중에는 대중에게 친숙한 셰프테이너 3인이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흥행을 돕는다. 5월 2일 데이비드 리(양식)를 시작으로 3일 임태훈(중식), 5일 김민성(일식) 셰프가 각각 축제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동아시아 미식의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미식의
K-Classic News 기자 | 경북 장애인 스포츠의 대축제인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29일 안동체육관에서 성대한 개회식을 열고 이틀간의 뜨거운 열전에 돌입한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와 예천군 그리고 안동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21개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단과 임원 및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대규모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회 공식 개회식은 29일 오전 10시 30분 안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식전 행사로는 안동과 예천의 미래 비전을 담은 영상 상영과 지역 예술단의 활기찬 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인기가수 송가인이 출연해 대회의 시작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공식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주제공연 ‘하늘과 땅 그리고 人’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무용수가 하나가 돼 만드는 조화로운 무대로 꾸며져,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경북도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육상과 배드민턴 그리고 탁구와 역도 등 총 13개 종목이 안동체육관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선수들은 각 시군의 명예를
K-Classic News 기자 | 안동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탈춤공원과 중앙선1942안동역 일원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행사를 개최한다. ‘평안이 머무는 곳, 마음이 쉬어 가는 안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중․일 3국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안동의 대표 봄 축제인 ‘차전장군노국공주 축제’와 함께 진행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은 5월 1일 오후 7시 안동 탈춤공원에서 열린다. 3국의 문화 공연과 함께 트로트 가수 장민호,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화려한 축하 무대가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스타셰프와 종부의 손맛으로 만나는 동아시아의 미식 행사 기간 동안 3국의 전통음식을 한곳에서 만끽할 수 있는 ‘동아시아 전통음식 페어’가 운영된다. 특히 여경래(중식), 오세득(한식), 장호준(일식) 등 국내 정상급 스타셰프가‘닭’을 주제로 안동 특산물을 활용해 각국의 특별 레시피를 선보이는 쿠킹 토크쇼가 관람객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또한,
K-Classic News 기자 |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원주한지장’ 전승활동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무형유산 전승활동 공개행사는 도 무형유산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중화하기 위해 보유단체와 보유자가 자신의 기량을 일반 시민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지역 무형유산의 전승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원주시는 옻칠 4종목 ▲칠정제장(보유자 박원동) ▲생칠장(보유자 이돈호) ▲나전칠기장(보유자 박귀래) ▲채화칠장(보유자 양유전)을 비롯해 원주매지농악(보유단체 및 명예보유자 강성태·보유자 강영구), 원주전통자수장(보유자 김기순), 원주한지장(보유자 장응열) 등 도내에서 가장 많은 무형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총 7개 종목의 무형유산 전승활동 공개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전승활동 공개행사의 첫 시작을 여는 원주한지장(보유자 장응열)은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와 함께 5월 1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전통한지 제작 과정 중 ‘해리(解離)’와 ‘흘림뜨기’ 시연을 선보인다. 또한 참여자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