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당진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당진 댄스 페스티벌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본선 진출팀 선발을 위한 예선을 오는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예선에는 온라인 사전예선을 통과한 40개 팀이 참가하며, 경연은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6회, 장고항 실치축제 1회, 또봄 면천축제 1회 등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삽교호관광지 바다공원에서는 5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오후 8시 20분, 장고항에서 5월 2일 오후 8시, 면천에서는 6월 13일 낮 시간대에 운영하며, 이 중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개 팀은 하반기 본선 무대에 오른다. 경연은 관람객 참여형 현장 투표 방식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삽교호에서 열리는 6차례 예선은 별도 심사위원 없이 100% 현장 투표로 운영하며, 장고항과 면천에서 열리는 무대는 현장 투표 50%와 심사위원 점수 50%를 합산해 본선 진출팀을 결정한다. 특히 이번 경연대회는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연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K-Classic News 기자 | 청주시립합창단은 6월 11일 오후 7시 30분 청주아트홀에서 호국보훈의 달 기념 민족주의 음악여행 ‘포레 레퀴엠’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레퀴엠은 죽은 영혼을 위한 진혼곡이지만, 동시에 남겨진 이들을 위로하는 곡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레퀴엠이 심판과 공포의 정서를 담고 있는 것과 달리, 포레의 레퀴엠은 죽음을 고통이 아닌 해방과 안식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부속가인 ‘Dies irae(진노의 날)’를 생략함으로써 전통적인 레퀴엠에서 나타나는 심판과 공포의 분위기를 제거하고, 부드럽고 평온한 정서를 강조했다. 이로 인해 포레 레퀴엠은 ‘자장가’라고도 불리며, 가장 널리 사랑받는 레퀴엠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 또한 이번 공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프랑스, 영국, 한국,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애국적 정서를 담은 민족주의 음악들로 구성되어 의미를 더한다. 공연에는 충청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하며, 소프라노 강혜정, 바리톤 김동섭, 엘렉톤 연주자 장시온이 솔리스트로 참여해 깊이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민영 예술감독 겸 상
K-Classic News 기자 | 오산시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오산시청 광장에서 ‘제21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웃음 가득 행복 듬뿍, 오늘은 어린이날’을 주제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행사장에서는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 라온제나 앙상블과 다솜지역아동센터 다솜스피릿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날 기념식이 열린다. 이어 아동권리다짐 가방 만들기, 키링 만들기, 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전통놀이 체험, 스포츠 체험, 에어테트리스 등 놀이 프로그램과 청소년 동아리 공연, 어린이들을 위한 포토존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오산시청 광장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K-Classic News 기자 | 진도군은 봄 꽃게의 제철을 맞아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임회면 서망항 일원에서 ‘제10회 진도 꽃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진도의 대표 수산물인 꽃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수산물의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다양한 공연, 체험, 할인 행사가 준비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2026 진도개 페스티벌’과 연계해 서망항과 진도개테마파크를 왕복 운행하는 버스(셔틀)를 운행하고, 진도개 페스티벌 방문객에게 할인권을 제공해 꽃게축제장에서 꽃게를 할인 판매하는 등 상승효과(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할인권은 진도개 페스티벌 행사장의 종합상황실(운영본부)에서 지급되고, 1장당 1킬로그램(kg)의 꽃게 가격에서 5,000원이 할인(1인당 3kg 제한)된다. 이를 통해 신선한 진도 꽃게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꽃게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꽃게 경매, 꽃게 춤 따라 하기 행사(꽃게 댄스 챌린지), 꽃게라면 끓이기 등 다양한 체험도 운영되
K-Classic News 기자 | 서대문구가 제104회 어린이날인 5월 5일 아동·청소년을 위한 두 개의 축제를 두 곳에서 각각 개최한다. 미래 세대에는 즐거운 추억을, 시민에게는 일상의 행복을 더하기 위해 카페폭포 광장에서 ‘제16회 서대문구 어린이축제’를, 서대문독립공원에서는 2026 서대문구 아동·청소년 축제 ‘S WONDERLAND’를 연다. ‘서대문구 어린이축제’는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공연마당, 놀이마당, 체험마당, 먹거리마당에 총 4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공연마당’에서는 군악대 공연, 서대문구 주니어 윈드 오케스트라 공연, 어린이 태권도 시범 공연, 마술쇼, 버블쇼 등을, ‘놀이마당’에서는 미니기차, 타는공룡, 인생네컷, 두더지게임, 낚시, 키즈라이더 등을 즐길 수 있다. ‘체험마당’에서는 육군 장비 체험, 순찰차 탑승, 어린이 소방관 체험, 아동 권리 바람개비 만들기, 심폐소생술 체험 등의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먹거리마당’에서는 꽈배기 등의 간식류를 판매한다. 이 축제는 (사)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이 주최하고 서대문구청, 서대
K-Classic News 기자 | 울산박물관은 오는 5월 13일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 연계 프로그램인 ‘퇴근 휴(休), 박물관’ 5월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이 퇴근 후 박물관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7월까지 매월 둘째 수요일에 운영된다. 지난 4월 첫 강좌는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8%가 ‘만족’이라고 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퇴근 후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어 꼭 필요한 치유(힐링)의 시간이었다”, “박물관이라는 정적인 공간이 싱잉볼 명상과 잘 어울렸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5월 강좌도 4월과 동일하게 ‘싱잉볼, 수요일의 박물관 치유(뮤지엄 힐링)’를 주제로 싱잉볼의 소리와 진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명상 체험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몸의 감각 깨우기(스트레칭) ▲호흡과 마음 바라보기(명상) ▲싱잉볼 소리(사운드) 명상(깊은 이완) 등 총 90분 과정으로 구성돼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과 치
K-Classic News 기자 | 예산군은 지난 22일 밤 8시, 제56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실시된 ‘전국 동시 소등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청을 비롯한 읍면행정복지센터, 사업소 등 공공기관이 중심이 되어 소등행사에 적극 동참했으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군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최근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한 공감대가 더해지면서 소등 행사 참여도 더욱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군은 전날 예산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예산우체국 앞 광장에서 팸플릿과 피켓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추진함으로써 소등행사의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으며, 군민 250여명이 탄소중립 서약에 참여했다. 군 관계자는 “소등 행사는 단순한 절전 활동을 넘어 탄소중립 실천을 상징하는 중요한 참여”라며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도 군민과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K-Classic News 기자 | 창녕군 또바기돌봄센터 1·2호점은 지난 24일 남지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아동들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놀이문화 조성을 위한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센터 이용 아동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센터 간 교류를 통해 아동들이 서로 친밀감을 형성하고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에도 의미를 더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이어달리기, 판 뒤집기 게임, 스틱 공 굴리기, 풍선 릴레이 등 다양한 팀별 활동이 진행됐으며, 아이들은 “우리 팀 이겨라!”를 외치며 서로를 응원하고, 넘어진 친구를 일으켜 주는 등 함께 웃고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앞서 준비운동과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보호자에게 아동들을 안전하게 인계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명랑운동회가 아동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신체활동 증진, 또래 간 협동심 형성에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 돌봄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
K-Classic News 기자 |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25일, 하남시와 영월군 청소년 30명이 참여한 ‘2026년 함께ON캠프 1차 “왕과 사는 영월캠프”’를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일대에서 진행했다. ‘함께ON캠프’는 하남시 청소년이 학업과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다양한 체험과 문화 교류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금년의 1차 캠프는 ‘역사’를 주제로, 하남시의 자매결연도시인 영월의 영월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두영)과 협력하여, 영월군 청소년과 함께 영월 지역 축제인 ‘단종문화제’를 경험했다. 단종문화제는 조선 제6대 임금이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단종의 역사적 이야기를 지역 문화와 결합한 축제이다. 하남시와 영월군 청소년 30명은 금번 캠프에서 단종문화제 프로그램으로 단종의 제사를 재현하는 ‘단종제례’와 단종과 정순왕후의 비극을 다룬 연극 ‘장릉 낮도깨비 공연’을 관람하고, 자체 프로그램인 ‘단종 삼행시 짓기’와 ‘단종 역사퀴즈’로 영월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남시의 청소년교류활동은 하남시와 영월군이 자매도시 자매결연을 체결(2019.11.20.)
K-Classic News 기자 | 광명문화재단이 지난 24일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기후의병 줍킹데이’에 참여했다. 이번 ‘기후의병 줍킹데이’ 캠페인은 ‘광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액션팀’ 소속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철산 상업지구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킹’ 활동으로 이뤄졌다. ‘광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액션팀’은 광명시와 관내 공공기관, 기업 등 지역 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이 협력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협력체이다. 광명문화재단은 2024년 12월 액션팀 출범부터 소속 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재단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사전 교육으로 ‘슬기로운 분리배출 교육’을 듣고 철산 상업지구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생활 속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에 힘을 보탰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이번 줍킹데이 참여는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실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