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삼척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어린이날인 5월 5일 삼척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삼척 종합운동장에서 “3초마다 웃고 3초마다 안아주고 3대가 행복한 날”이라는 주제로 ‘제104회 어린이날 3ㆍ3ㆍ3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호일풍선, 페이스 타투, 바람개비 만들기, 드론 체험, 레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코너와 먹거리, 인생네컷, 보드 게임 등의 즐길 거리, 마술, 벌룬 퍼포먼스 등의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16일은 삼척시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제33회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가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열려 어린이 세발자전거 경주 및 디제이 공연,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안전한 대회운영을 위해 참가대상 어린이(4~7세)를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준비한 다채로운 행사에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K-Classic News 기자 | 삼척시가 오는 5월 첫 주말, 대규모 스포츠 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먼저,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제5회 삼척 이사부장군기 강원특별자치도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단위로 진행되며 도내 게이트볼 동호인 6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으로, 삼척시에서는 총 7개 팀 56명의 선수가 출전해 홈 경기의 이점을 살려 선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삼척 다목적체육관에서는 ‘2026 수소드림삼척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펼쳐진다. 전국 단위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60개 팀, 유소년 선수 및 관계자 600여 명이 참가하며 유소년 선수들의 뜨거운 에너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전국 규모의 선수단이 삼척을 방문함에 따라 ‘청정 수소 도시 삼척’의 이미지를 전국에 각인시키는 것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전국 및 도 단위
K-Classic News 기자 | 어린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증강 현실(AR) 기술을 활용한 레이싱 프로그램 등을 통해 미래를 체험하는 특별한 놀이터가 안양에 펼쳐진다. 안양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평촌중앙공원에서 ‘안양시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안양, 아이의 선택이 시작되는 곳”이다. 시는 특히 어린이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의 생각과 바람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오픈 마이크’ 프로그램을 전면에 내세웠다. 어린이날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실질적인 주체로 참여하게 한다는 취지다. 희망하는 아동은 인터넷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사전 신청자 미달 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 중앙무대에서 열리는 기념식으로 막을 올린다. 문화예술·과학(수학)기술·지역사회발전·모범생활 등 4개 분야에서 선정된 모범 아동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아동의 존엄과 행복하게 성장할 권리를 확인하는 ‘아동 권리 선언’ 낭독을 통해 어린이날의 본래 의미를 되새긴다. 이어 오전 10시 30분부터는
K-Classic News 기자 | 상주시는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상상주도 비박 페스티벌'이 높은 만족도와 1만여 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비박 프로그램 사전 신청에만 전국에서 약 1,700명이 몰려 6.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전국적인 관심 속에서 높아진 인지도를 확인시켰다. 실제 참가자 구성에서도 서울·경기권 32.8%, 충청권 12.8% 등 외지 방문객 비중이 높게 나타나며 상주시를 대표하는 전국 단위 축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줬다. 특히 행사 종료 후 비박 프로그램 참가자 260팀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응답 102명) 결과, 행사 전반 만족도는 4.66점(5점 만점), 긍정 응답(4~5점) 비율 93% 이상으로 나타나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입증했다. 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행사 전날부터 이어진 강우로 인해 행사 운영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행사 주관단체인 상익회는 잔디광장 전면 비닐 피복, 집수정 설치 및 물길 조성 등 선제적 현장 대응을 신속히 시행하여 행사 환경을 안정
K-Classic News 기자 | 안동시우리꽃연구회는 오는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안동의 대표적 문화공간인 중앙선1942안동역(구 안동역)에서 ‘제9회 안동시우리꽃연구회 우리꽃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안동의 대표적인 축제인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기간에 맞춰 진행돼, 지역의 역동적인 문화와 고요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만끽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꽃 향기에 젖다’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자생식물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우리꽃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안동시우리꽃연구회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꿔 온 우리 꽃 150여 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자연의 깊은 정취와 전통 원예 문화의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전시 기간 중 매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한 시간 동안 산과 들에서 자라는 다양한 우리 꽃의 흥미로운 이름과 그 속에 담긴 유래를 소개하는 전문 해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우리 꽃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안동시우리꽃연구회는 지역 자생식물의 보전과 가치 확산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단체로, 매년 전시회를 통
K-Classic News 기자 | 안동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3일 임동면 중평리에 위치한 임하호수상레저타운 일원에서 이용객과 주민들을 위한 활성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하호수상레저타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방문객 유입을 통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어린이날을 앞둔 일요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주요 행사로는 온 가족이 머리를 맞대고 참여하는 가족 보드게임 대회와 우리나라 전통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윷놀이 및 제기차기 그리고 투호 등 전통놀이 대회가 열린다. 또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비누방울 놀이 체험과 페이스페인팅, 무드등 만들기 체험 부스 등이 운영돼 행사장 곳곳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해가 저문 저녁 시간대에는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공연이 이어진다. 이대웅 작가의 환상적인 샌드아트 공연과 신기한 마술공연이 펼쳐지며, 이어서 실력파 뮤지션 디아만테 듀오의 음악회가 열려 임하호의 밤을 낭만적인 선율로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임하호에서 가족들이 소중한
K-Classic News 기자 | 수원특례시는 4월 29일 화성행궁광장에서 어르신들의 민간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노인일자리 채용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비, 요양보호사, 미화, 조리보조 등 다양한 분야의 구인업체 15곳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서류심사 후 현장면접을 거쳐 추후 동행면접까지 이어지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구직 희망 어르신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직접면접 부스 ▲요양시설 홍보 부스 ▲수원상공회의소 등 협력기관 참여 부스 ▲고용플러스센터 등을 운영했다. 어르신들에게 취업 상담, 이력서 작성, 면접, 현장 채용, 취업 연계 등 단계별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지원했다. 노인일자리 채용한마당은 구직 어르신과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대표적인 현장형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으로 매년 2회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행사는 수원시 민간취업지원협의체(수원시·수원시니어클럽·대한노인회 수원시 4개 구 지회)가 주최하고 수원시니어클럽이 주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공공일자리를 넘어 민간 영역에서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K-Classic News 기자 | ‘2026 해우재 어린이날 똥시 축제-똥글똥글 어린이 세상’이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해우재 화장실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수원시 화장실문화전시관 해우재가 주최·주관하는 이날 축제는 ‘해우재, 화장실, 미스터토일렛 심재덕’을 주제로 동시를 짓는 ‘똥시 축제’, 교육 플리마켓 형식의 ‘에듀똥마켓’ 등으로 진행된다. ‘동구의 하루’ 마당극, 마술&버블쇼 등 공연 프로그램과 풍선 나눔, 바다유리 키링·썬캡 만들기, 보드게임·블록쌓기 체험 등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따뜻한 봄날, 해우재를 찾는 모든 가족이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