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신유승 회장 |

인류가 이룩한 문명과 문화의 바탕은 언어와 문자다. 우리민족은 천손민족으로서 태어날 때부터 뛰어난 손재주와 예술적인 끼를 유전자로 가지고 태어났다.
인류 언어와 문자도 우리민족이 시초인 이유는, 우주의 원리와 이치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극동의 한반도의 밝은 해가 가장 먼저 솟아오른 터이기 때문에
오리엔트(Orient) 문명이 시작되었다.
인류의 모든 언어는 한 곳에서 흘러나와 각지로 흩어졌지만, 결국 모든 언어의 소리는 본능적으로 자신이 태어난 모천회귀(母川回歸)로 되돌아가고자 한다. 그 모천이 바로 인류의 모체언어인 한국어다.

전 세계 거석문명의 대표이고 60%가 존재하는 한반도의 지형은 S자 모양이고, S자 강줄기처럼 굽이치며 흐르는 생명과 의미를 품은 한반도에서 인류 언어의 기운이 출발했다.
이 S 곡선의 흐름 속에 하늘과 땅, 빛과 어둠, 음과 양 언어의 호흡이 깃들어 있다.
S는 단순한 글자모양이 아니라 생명과 사상의 순환을 상징하여 바로 태극(☯)이 되었다.
언어의 리듬 속에서 소리가 의미를 낳고, 의미가 문자를 품으며 문자가 온 세상에 진리를 전한다.
지구촌 모천어(母川語)인 한국어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모든 언어는 한국어를 알아야만, 자국의 언어는 물론 동서양 핵심인 韓字와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다.
수 천 년 동안 베일에 가려진 韓字의 원리와 뜻을 풀 수 있었던 이유도, 한민족(韓民族)이 우리말과 풍습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5,000년 전 韓字의 시원인 갑골문자는 우리민족이 아니면 절대로 해독이 불가능하다.
서양의 영어도 지금까지 발음의 근원과 어원을 30% 정도 밖에 모르고, 라틴어 그리스어 히브리어 산스크리트어 이집트 상형문자와 이집트어 등 인류의 모든 언어는 우리말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한국어를 모르면 영어와 지구촌 언어의 어원도 모르고, 무조건 암기할 수밖에 없었다.
자, 그러면 지구촌 인류가 왜? 한국어를 배워야만 하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또한 전 세계인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도 설명한다.
결론적으로, 한국어를 알게 되면 자국어는 물론이고 韓字와 영어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는 한국어가 인류지혜의 언어이다.

아우 제(弟)의 갑골문자는 큰 물고기를 제대로 잡기 위해서 작살 아래에 잡아당기게 밧줄을 묶는 모양의 상형문자다.
형제간에 형은 위고, 동생은 아래 사람이다.
弟의 속뜻은 아래고 발음은 제가 된다. 우리말이 모체언어이기 때문에 영어로 들어가도 제는 제대로 뜻이 작용한다.




이렇듯 전 세계인들이 한국어를 배워야만 동서양 언어를 쉽게 구사할 수 있다.
한국갑골문자연구회 회장 신유승 제공
sungtcha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