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lassic News 기자 |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4월 29일 오후 7시 도서관 강의실에서 김새해 작가를 초청해 ‘문화가 있는 날’ 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시민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일상 속 변화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당신이 걷는 모든 길의 이름은 성장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은 ‘오늘부터 성장할 나에게’, ‘무엇이든 잘 풀리는 인생’ 등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리치써클아카데미 대표로 활동 중인 김새해 작가가 맡는다.
이날 강연에서는 일상 속 작은 습관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방법과 삶의 다양한 감정을 ‘성장’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태도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강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4월 8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 행사/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탐라도서관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하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