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김의길 기자 |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 시창작 아카데미 석연경 시인, 2026년 신춘문예 ‘당선 시(詩)’ 특강 개최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석연경 소장이 〈2026년 신춘문예 당선 시 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에서 2026년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작을 중심으로 신문사별 심사 경향과 미학적 기준을 체계적으로 해설할 예정이다. 전국 주요 신문사의 당선 시를 비교 분석하며, 소재와 주제, 화자와 언어, 내용과 형식 등을 구체적으로 짚는다. 또한 당선 시가 보여주는 시적 태도와 세계 인식 방식을 분석해준다. 각 신문사 심사위원의 심사평을 분석하여 당선 기준도 알려준다.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예비 시인 개개인의 고민을 직접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2026년 1월 8일 목요일 오후 4시에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순천시 중앙2길 11-19)에서 열린다. 대상은 시 창작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부터 문학 전공자나 문인 등 누구나 들을 수 있다. 한편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는 인문 문화 예술에 관한 연구와 교육, 출판과 지역문화 전문 인력 양성 등 15여 년 가까이 지역에서 인문 문화를 만들고 있다. 석연경 시인은 『독수리의 날들』, 『섬광, 쇄빙선』,
K-Classic News 김의길 기자 | <석연경 시인이 진행하는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 문학 아카데미>에서 도종환 시인이 ‘고요로 가야겠다, 거기 시가 있다’ 강연이 열린다. 문학평론가이자 시인이기도 한 석연경 소장의 사회로 시는 어떻게 내게 왔는가, 시는 ‘너는 왜 거기 있는가’하고 묻는다, 시는 ‘지금은 어떤 시간인가?’하고 묻는다, 시는 메마른 영혼에 물을 주고 있는지 묻는다, ‘너는 무엇을 사랑하는가 꽃 한 송이 나무 한 그루라도 사랑하는가’하고 묻는다 라는 다섯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시에 대한 진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다. 도종환 시인은 청주 출생으로 『접시꽃당신』, 『부드러운 직선』,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사월바다』, 『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 『고요로 가야겠다』등의 시집이 있으며,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신석정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석연경 시인은 시집 『섬광, 쇄빙선』 등 10권의 책이 있으며 <송수권시문학상 젊은시인상>을 수상하였다.
K-Classic News 김의길 기자 |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 미술 아카데미 <카라바조> 개최 노성두 강연, 석연경 진행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소장 석연경)에서는 2025 미술 아카데미 첫 번째로 2월 11일 저녁 6시 30분에 <카라바조> 강연을 추진한다. 현재 서울 예술의 전당에는 <빛의 거장 카라바조 & 바로크의 얼굴들> 전시 중이고 영화 < 카라바조의 그림자> 가 1월 22일 개봉을 하였다. 이에 맞추어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 석연경 소장이 카라바조를 더 깊이 대중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카라바조 강연을 기획하였다. 노성두 박사는 독일 퀼른대학에서 카라바조 연구를 한 서양미술사학자로 카라바조 전문가이다. 석연경 소장이 사회를 보는 이번 강연에서 노성두 박사는 당시 역사적 배경과 카라바조의 대표 작품을 치밀하게 분석하는 것과 더불어 영화 < 카라바조의 그림자>에 대한 분석도 진행한다. 노성두 박사의 강연 자료 일부를 소개한다. 1610년 로마 교황청은 살인 사건 후 도피 중이던 화가 카라바조의 사면 요청을 받고 이를 검토한다. 교황청에서 파견한 블랙 요원 옴브라가 카라바조의
K-Classic News 김의길 기자 | 오는 11월 7일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에서는 박건호 역사 컬렉터를 초청하여 ‘역사컬렉터, 수집을 말하다’를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연다. 박건호 역사컬렉터는 2020년 『컬렉터, 역사를 수집하다』와 올해 『역사컬렉터, 탐정이 되다』 등 두 권을 책을 통해 미시 서지역사 해석의 새장을 열었단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대 국사학과와 한국외대대학원 기록관리학과를 나와 후학을 가르치고 있는 그는 ‘역사수집가’, ‘역사컬렉터’로 유퀴즈온더블록, 아침마당, 선을넘는 녀석들, 나혼자 산다(전현무 스승편) 등 방송에 출연하는 등 저술과 함께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진행을 맡은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석연경 소장은 시집 『독수리의 날들』 『섬광, 쇄빙선』 『푸른 벽을 세우다』 『탕탕』 순천사찰 시사진집 『둥근 거울』 시평집 『생태시학의 변주』 정원 시선집 『우주의 정원』 힐링잠언시사진집 『숲길』 『순천정원문화』 등의 책을 발간하였고 각 기관에서 시창작 강의와 인문학 강연 등을 하면서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K-Classic News 김의길 기자 | 연경인문문문화예술연구소는 지난 8월과 9월에 <노벨문학상 수상 시인 산책> 강의를 10회 진행하였다.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석연경 소장이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루이즈 글릭, 비스와바 심보르스카, 셰이머스 히니, 파블로 네루다.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 후안 라몬 히메네스, T. S. 엘리엇,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밥 딜런 등 10인의 노벨문학상 수상 시인의 삶을 살펴보고 시를 소개하였다. 10월에 한강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자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는 <노벨문학상 수상 문인 산책- 한강 특강>을 한다. 강연은 석연경 소장이 맡았고 11월 1일부터 6일까지 매일 오후 6시 30분에 한다. 이번 한강 특강에서는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와 장편소설 『검은 사슴』 『그대의 차가운 손』 『채식주의자』 『바람이 분다, 가라』 『희랍어 시간』 『소년이 온다』 『흰』 『작별하지 않는다』와 소설집 『여수의 사랑』 『내 여자의 열매』 『노랑무늬영원』 및 동화 『눈물상자』등 한강 작품을 두루 살펴본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010-3638-6381로 하면 된다.
K-Classic News 김의길 기자 |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는 오는 4월 8일에 김남주 생가, 고정희 생가, 대흥사, 일지암, 고산 윤선도 유적지, 공재 고택, 땅끝순례문학관, 고산윤선도박물관 등 해남으로 인문학 답사를 간다. 석연경 시인이 진행하는 인문학 답사는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의 중점 사업 중 하나로 해마다 진행되어 왔다. 2023년 석연경 시인과 함께하는 곡성 인문학답사 중 조태일문학관. 연경인문문문화예술연구소 제공 그동안 구례, 곡성, 광주, 화순 등을 다양한 지역에 인문학 답사하였다. 지난 해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맞이하여 정원인문학 답사도 하였다. 올해는 해남을 시작으로 담양, 진도, 서울 등 전국을 답사할 예정이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답사 중 '석연경 시로 하는 정원인문학'. 연경인문문문화예술연구소 제공 진행을 맡은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석연경 소장은 시집 『독수리의 날들』, 『섬광, 쇄빙선』, 『푸른 벽을 세우다』, 『탕탕』을 발간하였고, 시사진집 『둥근 거울』, 힐링잠언시집 『숲길』과 정원 시선집 『우주의 정원』, 시 평론집 『생태시학의 변주』를 발간하였다. 참가 신청은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로 하면 된다.
K-Classic News 석연경 기자 | 윤두서 자화상 공재 자화상 석연경 공재가 윤두서를 보고 있다 윤두서가 나를 보고 있다 위엄을 잔뜩 부풀려 눈 아래가 불룩하고 눈썹은 활개치며 깊고 섬세한 눈동자는 우주의 심미안 수염은 이글이글 물결치고 콧수염은 사람 인자로 입 끝을 누르고 있다 바로 보되 함부로 말하지 말라 <윤두서 자화상>은 조선시대 선비이자 화가인 공재(恭齋) 윤두서(尹斗緖, 1668∼1715)가 1710년(숙종 36년)에 그린 자화상이다. 종이 바탕에 담채화이며 세로 38.5㎝, 가로 20.5㎝이다. 1987년 국보 제240호로 지정되었다. 현재 해남 고산윤선도전시관에 소장되어 있다. <윤두서 자화상>은 두상만 보이지만 1937년 조선총독부가 발간한 『조선사료집진속朝鮮史料集眞續』 제3권에 실린 <윤두서 자화상>에는 상반신 의복 윤곽선이 그려져 있다. 2006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X-선 촬영 및 X선 형광분석기(XRF)로 안료 분석 결과 상반신 윤곽선이 그려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수염 위로 귀의 윗부분이 배채된 흔적도 발견했다. 전해져 오는 과정에서 작품 일부가 지워진 것으로 보고 있다. <윤두서 자화
K-Classic News 김의길 기자 |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소장 석연경, 순천시 중앙 2길 11-19)에서는 2024년 테마인문학 첫번째로 '시간'을 탐구한다. 소광희의 『시간의 철학적 탐구』를 지중적으로 분석하며 1년 동안 시간을 산책한다. 시간을 연구하고 있는 윤영훈 변호사가 발제와 질문을 하고 석연경 소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할 예정이다. 첫번째 모임은 1월 31일(수) 오후 2시로 제1편 일반시간론에서 제1부 시간의 일반적 표상까지 살펴볼 것이다. 즉, 시간의 일반적 표상이 우리 삶의 태도와 어떤 관련을 맺는지를 알아본다. 토론할 주제로는 먼저 회귀는 동일자의 회귀인가 차이를 산출하는 회귀인가이다. 더불어 자신의 시간 표상은 원환과 직선 중 어떤 것인가를 이야기 나눌 것이다. 시간의 철학적 탐구는 한 달에 한번 1년 과정이며 참가 문의는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로 하면 된다.
K-Classic News 김의길 기자 |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순천시 중앙2길 11-19)에서는 2024년 1월 9일(화)부터 1년 동안 매 주 시집 1권을 읽는다.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석연경 소장이 현대 한국 주요 시인 48명의 시집 48권을 평해준다. 매주 한권의 시집을 읽으면서 1년을 보낸다면 시인의 마음으로 2024년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문의는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로 하면 된다.
K-Classic News 김의길 기자 |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시창작 아카데미'를 연다. '시창작 아카데미'는 시창작 수업을 하면서 인문학 전반을 공부한다. 수업은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석연경 소장이 직접 강의한다. 신청은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