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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삼일역사문화연구회 주관하는 제 1차 국혼(國魂)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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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의 최고 권위자들 총 출동, 우리 역사 살린다

K-Classic News 탁계석 예술비평가회장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고 했던가.  오늘날 세계는 국제 간의 갈등이 엄청나게 심화되고 우크라와 러시아의 전쟁으로 인류의 평화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국내 사정 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 역사의 맥을 잃어버리고 혼돈과 갈등이 갈수록 깊어지는 상황이다.    

 

여기에 나라의 정신 국혼을 되살려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려는 움직임이 태동하고 있다. (사)삼일역사문화연구회 주관하는 제 1차 국혼(國魂)포럼이다.  사계의 최고 권위자들이 나서서 우리의 역사 조명을 통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위상을 정립해 가려는 운동이다. 

 

[제1차] 국혼포럼

2022년(단기4355년) 4월 29일(금) 오후 2시~6시 프레스센타 19층 기자회견장
주최 : (사)삼일역사문화연구회 주관 : 국혼포럼
인사 : 심백강(국혼포럼 대표) 사회 : 계성남(국혼포럼 사무처장)

제1부
축사 장기표(신문명연구원장/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 허신행(대동재단공동대표/전 농림부장관)
유창종(유금와당박물관장/전 서울중앙지검장) 박정미 (예비역육군대장)
곽영훈(서울지하철 인천공항 계획설계, 세계시민기구 총재

제2부
國富를 넘어 國魂의 시대, 국혼이 바로 선 나라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심백강 (역사학박사/민족문화연구원장)

제3부
토론
좌장 : 박승주(세종로국정포럼 이사장/전 여성 가족부 차관) 토론자 : 조대환(전 청와대 민정수석)
김선형(정치학박사/전 인천대부총장) 이만열(하버드대 박사/전 경희대 교수)
홍가이(MIT박사/전 외국어대 교수)
참여단체 (사)국학원, (사)대한사랑, (사)한배달(사)미래로가는 바른역사협의회
아시아태평양역사재단, 배달겨레역사재단(사)동북아물감정연구원

후 원 민족문화연구원, 국민새희망, 진행워터pH7.4 후원계좌 농협 351-1081-8749-43

(사)삼일역사문화연구회

문의 010-2875-5768 계성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