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김재민 기자 | 후랭키 작품, hoo2212312359 물꽃환경도시_NFT [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세계적인 디지털 미디어 아티스트 후랭키 (Hooranky)의 환경 NFT인 '물꽃나라' 작품이 11일 공개됐다. 후랭키 특유의 짙은 다양한 색조 안에 ‘물꽃나라’를 연상케 하는 수로가 엿보이는 작품이다. 이날 고양시에 위치한 물꽃나라추진단 사무실에는 후랭키, 박대석 물꽃나라 추진단장, 김형주 전 국회 의원이자 사)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 전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을 포함한 토목·건축, 메타버스와 핀테크, 언론사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관련업체·단체 및 전문가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정구철 '기술독립군' 회장은 국내 디지털산업 핵심기술 약 835개사를 기술과 금융 등을 연결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정구철 회장은 "후랭키의 물꽃나라 NFT는 Web3.0 기술철학인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 프로젝트다. 디지털자산(NFT)+부동산(수로)+금융+환경+에너지를 초융복합하는 실제 생태계를 조성하는 선도적 종합프로젝트다. 허상이 아닌, 실제 지역과 국익에 도움이 되며 다수의 NFT 구매자들이 물꽃나라 프로젝트를 Army처럼
K-Classic News 탁계석 평론가 | 현장 평론 40년의 노하우 살려, 물꽃 나라 아름다운 세상을 2021년 한국경제문화연구원 한류문화대상 콘텐츠를 담는 새 그릇 메타버스와 NFT 탁계석은 현장 평론가로서 40년 이상 현장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10년은 'K-클래식 조직위원회'를 만들어 케이팝, BTS의 대중 한류에 이어 한 차원 높은 K-컬처의 정수인 K-Classic 브랜드를 창안하고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 왔다. 칸타타 8편, 오페라 4편, 가곡 40여 곡이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바야흐로 K-컬처로 통하는 K-콘텐츠 시대다. 내수시장은 물론 세계 최고의 공연장에 최적화하는 탁월한 작품성이 국립합창단 위촉에 의해 만들어져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했다. 때마침 담아낼 그릇인 메타버스와 NFT의 무한경쟁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탁계석 예술비평가회장은 K-클래식 회장을 겸임하면서 그간 한국의 굵직한 문화정책에 주도성을 발휘해 온 문화계에 뿌리 깊은 거목이다. 그는 세종문화회관 법인화,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정상화. 열린음악회 방송 개선 등 수백 편의 칼럼과 KBS 방송 해설 등의 작업을 해왔다. 최근에는 한글이 세계의 핫 뉴스가 되고 있
K-Classic News 이백화 기자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률)은 세종시 예술인의 창작활동 활성화와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23년 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 창작환경 구축을 위한 내용을 주요 지원방향으로 하며, 올해보다 1억 3천만원이 증액된 12억 4천만원 규모이다. 특히, 지난 9월부터 9회차에 걸쳐 진행한 예술인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지원금 하한액 설정, 휴식년제 도입, 심의제도 개선, 작품판로 지원 등을 강화하는 등 예술인(단체)의 입장을 더 반영할 예정이다. 내년 2월까지 추진되는 1차 공모는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 전문예술 창작지원, 청년예술 창작지원 등 3개 사업이다.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3억 3천만원)은 3개 단체를 선정하며 단체별 지원금은 1억 1천만원이다. 상주단체의 창의적 기량을 보장하기 위해 초연공연 1회만 필수로 포함하고 그 외의 프로그램은 단체가 자율적으로 기획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양한 예술단체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4년 연속 선정 시 1년 휴식하는 휴식년제를 새로 도입한다. 전문예술 창작지원(5억 2백만원)은 지원금 하한액을 개인 350만원, 단체
K-Classic News 이백화 기자 |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달콤하고 따뜻한 음악이 있는 Christamas Actually 매 공연 때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호응과 더불어 두터운 관객층을 보유하고 있는 『크리스마스 액츄얼리』는 클래식, 캐럴, 팝 음악 등 다양한 작품을 재미있게 편곡하여 보고, 듣고, 느끼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입니다. 바이올린의 거장 하이페츠의 제자 박민정과 유키 모리가 선사하는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바이올리니스트 박민정과 유키 모리는 바이올린의 신으로 존경받던 거장 하이페츠의 제자들로 뛰어난 실력을 겸비한 것은 물론 조금은 지루하게 여겨질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친숙한 장르로 만들어가고 있는 음악가들입니다. C A S T * 해설 & Violin 박민정 바이올리니스트 박민정은 매 연주마다 "완벽한 테크닉, 버터와 같은 부드러운 소리, 자유로운 곡 해석과 강한 표현력을 가지고 다양한 매력을 발산시키는 연주자”(String Magazine), “크라이슬러와 오이스트라흐를 연상시키는 온화하면서도 세련된 연주자"(New York Concert Review)라는 호평을 받
K-Classic News 이백화 기자 | 라 플루티시모 ‘La Flutissimo’의 아름다운 멜로디로 추운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목관악기 플루트!, 때로는 우아하게! 때로는 신나게! 야기사와의 콜로라투라, 로지악의 파가니니 대 차이코프스키, 코레트의 신포니아 드 노엘 2번으로 우아한 무대와 겨울이면 생각나는 바흐의 예수, 인간 소망의 기쁨,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과 영화 OST, 플루트 사중주&피아노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이루어지는 크리스마스 재즈 모음곡까지! 신나는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음악으로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만들어드릴게요♡ 일시장소 : 2022년 12월 25일(일)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주 최 : 영음예술기획 입 장 권 : 일반석 5만원 할 인 율 : 2인 20%, 3-4인 30% 할인 공연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www.iyoungeum.com P R O F I L E * 라 플루티시모 La Flutissimo 영롱함과 부드러움의 완벽한 조화 목관악기 플루트의 아름다운 음색 영롱함과 부드러움을 가진 매력적인 악기 플루트. 그 완벽한 조화를 전하는 플루트 앙상블 'La Fl
K-Classic News 탁계석 평론가 | 초연 후 1년 사이에 9번의 공연으로 창작 일회성이란 낡은 틀을 벗어난 패러다임 전환을 한 것 같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그러하듯 가는곳 마다 누구나 좋아하고 뜨거운 반응을 보내 주신 관객들이 있어 힘이 납니다. 다시금 감사를 전합니다. 어제 순천(20일)을 끝으로 올해 훈민정음 공연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 세종대왕님의 명을 받드는 심정으로 한국인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정책 수립에 나설 것입니다.동시에 세계에 있는 우리 동포사회가 한글을 통해 더욱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파해 나가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협력을 통해 서구 모방이 아닌 이제는 당당한 문화국가로 주도성을 갖기 위해 함께 노력해 주었으면 합니다. 올해 한글 운동의 대부이신 이대로 선생님, 광화문 세종대왕상을 만드신 김영원 작가님께서 끝까지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을 해 준 것이야말로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입니다.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한글을 탄생시겼듯이 저희들도 1/100, 1/1,000이라도 나라와 백성을 위해 땀흘리겠습니다. 오병희 작곡가 훈민정음으로 한류대상 수상 공연중에 오병희 작곡가가 훈민정음으로 한류대상을 수상함으
K-Classic News 탁계석 평론가 | 피아니스트의 선곡 기준은 무엇일까? 수많은 독주회의 피아노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자 의문이다. 우선 피아니스트들은 외국 유학에서 자기가 배워 온 것들을 풀어 놓기에 바쁘다. 이 때에 한국 창작 곡을 넣는 경우가 과연 1%가 될지 의문이다. 그러니까 스칼라티 , 바흐, 모차르트, 슈베르트, 쇼팽, 슈만, 브람스, 라흐마니노프 등 밤하늘의 별만큼이 많은 작품들은 평생해도 자기가 하는 것은 너무 한정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의 작곡가들의 작품을 하는 것은 매우 특별한 (?)것이 되버렸다. 자기 나라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녹여 만든 피아노 모국어에 대한 인식과 개념 설정이 제대로 안되어 있는 상황이어서 창작 연주는 극소수에 그치는 것이다. 그러나 피아노가 서양 것이지만 이제는 우리 것이 되었고 세계 공통문법인 피아노는 바야흐로 우리 것을 담아내야 하는 K브랜드 시대다. 여기 선봉에서 창작을 리더해 온 단체가 이혜경 교수의 PIANO ON(피아노 온)이다. 그간 20년 가까에 해 온 피아노 온의 작업들이 머지 않아 빛을 발하는 한류시대여서 이들이 더욱 진취적인 창작 세계와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피아니
K-Classic News 탁계석 발행인 | 2021년 8월 1일에 창간한 K클래식뉴스가 1년 4개월만에 누적 독자뷰 50만을 돌파했다. 매월 3만명 이상이 보는 최강의 인터넷 신문이 되었다. 매달 3만명 구독으로 확장성, 속보력이 장점이다. 아직 네이버 등에 검색이 되지 않은 한계가 있지만 포털의 강자로 떠오를 것이 예상되는 만큼 변화의 가속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를 위해 K클래식은 아카데믹한 단계에서 머물지 않고 한 차원 도약해 전문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언론의 역할을 보강해 나가려고 한다. 솔직히 기존의 거대 언론 매체에서 문화 예술기능은 거의 죽은 것이나 다름없어서 어떤 형태로든 이를 대변할 언론의 힘이 필요하다. 이 힘이란 독자뷰외에도 재정 기반 없이는 아마추어 언론을 뛰어 넘을 수 없다. 따라서 상호의 협력이 공동체 의식으로 발화될 때 우리 울타리를 스스로 키워내는 셀프 파워가 구축될 것이라 믿는다. 우물안 개구리 정서로는 누구도 우물밖에서 생존할 수가 없지 않겠는가. 포털뉴스 발행인 최태문 대표는 '현재 인터넷 신문 250개를 직접 운영, 관리하고 있는데, K-Classic 이 가장 선두에서 빠른 독자뷰를 확보했다. 경이롭다며 크게 축하를 보내왔
K-Classic News 김은정 기자 | 2008년도에 창단되어 전석 매진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위 솔로이스츠가 31일(토)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Jeeseok Kim, Paul Kirby, Sean Drabitt, Minchan Kim과 위 솔로이스츠가 만나 2022년 마지막 날의 선물 같은 연주를 선사한다. ‘위 솔로이스츠’는 연주자와 관객을 음악에 한데 묶는 ‘우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17명으로 구성된 우리나라 최고의 실내악 단체이다. 클래식을 특정 장르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음악회의 기존 방식인 음악인들의 일방적인 음악 제공 체제 대신 Friende WE(관객)와 함께하는 방식, 즉 곡 선정부터 공연의 모든 과정을 관객과 함께 계획하고 진행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공연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창단 이후 국내 클래식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위 솔로이스츠는 매년 2회에 걸쳐 테마가 있는 정기 연주회, 청소년 음악회, 크리스마스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2부로 나누어져 진행되는 이번 송년음악회는 1부에서
[한국공보뉴스] 강해린 기자 | 광주시립합창단의 제191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2월 20일(화) 오후 7시 30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펼쳐진다. 탁계석 작사, 우효원 작곡의 ‘칸타타, 달의 춤’ 이란 주제로 펼쳐지는 본 공연은 우리 민족이 살아온 삶의 희노애락과 정서를 동양의 탐미적 예술로 승화한 작품이다. ‘달의 춤’ 안에는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거칠게 다가오는 현악 앙상블의 현란함, 민족의 한이 서린 우리 국악 독주악기들의 선율들, 그리고 우리의 감정을 극대화시키는 다양한 타악기들의 화려한 등장, 이 모든 요소들이 한데 어우러진 바탕 위에 독백하듯 절규하는 소리꾼과 합창의 함성이 혼합되며 다가오는 우리 민족역사의 굴곡과 애환의 숨결이 가슴시리도록 아름답게 펼쳐지다가 이윽고 눈부신 나비로 화려하게 돌아와 흥이 넘치는 춤판으로 이어진다. 시적인 가사가 이미지처럼 그려진 <달의 춤>은 가사에서 어둠과 푸른색, 눈물 많은 새, 별과 바람, 나비, 불, 달 등… 한국인이 친숙하게 여기는 상징이 등장해 쉽게 감정을 투영할 수 있고 ‘엄마야 누나야’, ‘새야새야’, ‘사랑가’ 등 귀에 익은 곡이 이어져 몰입이 편안한 공연이 될 것이다. 서양관현악과 국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