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이백화 기자 | 더블 싱글 앨범 'magicality'를 발매한 싱어송라이터 미스피츠가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7일, 미스피츠는 자신의 SNS와 유튜브에 'magicality'의 수록곡 '숨차'와 'special'의 라이브 클립을 게시했다. 경기도 안성에서 촬영된 라이브 클립은 광활한 자연 속 청량감 넘치는 멜로디로 끝여름의 더위를 해소한다. 또한 앨범과 함께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미스피츠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소녀적이고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에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미스피츠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미스피츠는 직접 작사, 작곡을 소화하는 완성된 음악성은 물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굳건한 팬덤을 확보한 싱어송라이터이다.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담은 음악으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0년 데뷔 후 다채로운 장르의 싱글 다섯 개와 EP 앨범 'Belief'를 발매했고, 박원, 크루셜스타, 소코도모, 보이콜드 등과 컬래버레이션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미스피츠는 음악 매체 NME로부터 '가장 주목해야할 아티스트 100인(The NME 100 : Essential e
K-Classic News 이백화 기자 | 영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조지 에즈라 (George Ezra)가 새 앨범 [Gold Rush Kid]로 UK 앨범 차트 1위를 달성했다. [Gold Rush Kid]는 발매 첫 주에만 4만 5천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조지 에즈라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해리 스타일스 (Harry Styles)와 리암 갤러거 (Liam Gallagher)에 이어 세 번째로 '올해 발매된 앨범 중 가장 높은 첫 주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아티스트가 되었다. 앨범의 주요 싱글인 ‘Green Green Grass’는 영국 스포티파이 트렌딩 차트에서 5위를 기록하며 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4년 발매한 데뷔 앨범 [Wanted On Voyage]와 2집 [Staying At Tamara's]을 연달아 영국 앨범 차트 1위에 올려놓은 조지 에즈라는 흡인력 있는 목소리와 활력 넘치는 음악성으로 대중과 평단 모두의 사랑을 받으며 영국의 ‘국민가수’가 되었다. 대표곡 ‘Shotgun’은 영국 UK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였고, 2019년 브릿 어워드에서 최우수 남성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특히 올해 진행된 영국 엘리자베스
K-Classic News 김은정 기자 | 스토리마술가 최승희(축제예술문화협회 마술분과 강사. 봉프레 홍보모델. 신한뉴스와 로스트엔터 홍보대사/홍보위원장)는 천연화장품 봉프레와 빛으로 환하게 맞이하기를 원하면서 불빛 마술을 선보인다. 2022년은 검은 호랑이 해로, 검은 호랑이는 전세계에 7-8마리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봉프레는 천연재료를 활용한 화장품이기에 올해에 더욱 성장 발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랑이들은 상처가 나거나 피부 손상이 생기면 병풀이 많이 자란 곳에서 뒹굴며 상처 난 부위를 스스로 치유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병풀을 호랑이 풀이라고도 부르고 그 효능이 입증된 호랑이 풀을 가득 넣어 만든 제품들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봉프레측은 밝히고 있다. 매일 관리하며 쓰는 천연화장품 봉프레로 지친 피부에 도움을 주며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피부 고민인 분들도 안심하고 사용하는 19가지이상 유해성분을 무첨가로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스토리마술사 최승희는 자연에서 가장 정열적이고 화려한 불빛을 이용한 마술을 선보인다. 특히 지팡이를 이용하여 지팡이가 자유롭게 움직이는 신비함을 선보이고 지팡이랑 마술사가 함께 하나가 되어 세상
K-Classic News 탁계석 평론가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쓰리쾌남] 동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K-Classic News 최태문 기자 |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 정부에서 발표한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와 가평군의 승인을 받고 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도입하여 1일 2,000명 내외로 개최 규모를 확정 지었다. 축제 개막을 이틀 앞두고 새로운 일상 속 대규모 축제의 모범 사례로 남기 위해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철저한 준비가 한창이다. 이로써 2년 만에 다시 축제가 시작된 자라섬에서 다양한 장르의 국내 아티스트들과 함께 코로나에 지친 관객들에게 일상의 행복을 전한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백신 패스 도입, 대규모 음악 축제 첫 시범 운영···· 방역에 만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축제 제18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접종증명·음성확인제(백신패스)를 도입한 첫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로 시범 운영된다.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전 거리두기 4단계에서는 비정규 공연시설에서의 공연이 전면 불가하여 7월 코로나19 4차 대유행 이후 예정된 축제들이 또다시 대거 연기,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 다가오는 주말, 야외에서 대면으로 열리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의 개최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