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쾰른 음악대 우크라이나 자선 음악회(베토벤-라이히-리게티-쇼스타코비치)

- 현재 200.000명이 넘는 난민이 독일에 입국해 -

더불어서 산다는 휴머니즘의 모토를 내세워 자선 음악회는 릴레이하고 있다.

2022.05.12 23:0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