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가 블루칩"… 60대 감독의 도전! 치매를 '선물'로 재해석한 영화 "메모리_Clock of Life" 용산서 첫 공개

천만 시니어 시대를 향한 위로와 성찰의 영화 '메모리_Clock of Life' 시사회 개최
44년 연기 인생, 그리고 영화로의 도전
김한나 감독, "치매는 또 하나의 해석"… 삶의 마지막 환승역
영화 속 치매 어머니 '수미'의 독백은 이러한 감독의 철학을 압축한다.
충무로 중견 제작진과 30여 명 배우 참여
김한나 감독, "영화는 남은 삶을 나누는 도구"

2026.03.04 14: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