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수교 33년, 관계 재정립의 분기점… 서울서 '한·중 관계 미래 전망과 언론 역할' 포럼 개최

APEC 정상외교 흐름 잇는 후속 논의… “정치·경제 넘어 미래세대·미디어 협력이 관건”
아주일보–주한중국대사관 공동 주최, 한·중 주요 언론·학계 총집결

2025.11.25 08:4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