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핀 동백' 창작 오페라 역대급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죠

대본과 작곡이 찰떡 궁합이어서 가수, 연출 모두 즐겁습니다

2023.10.14 15: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