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타 모국어 합창으로 합창을 살릴 수 있다

국립합창단 베스트 콜렉션, 윤의중 지휘자 합창의 꽃 칸타타로 정점에 올라

2023.05.17 08:24:08
스팸방지
0 / 300

서울시 서대문구 통일로 39가길 57, 102동 601호 등록번호 :서울,아56219 | 등록일 : 2025.11.10 | 발행인 : 탁계석 | 편집장 : 김은정 | 이메일 : musictak@daum.net Copyright @K-News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