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강자(1946~2002) 작가, 20년만의 외출: 시대를 풍미한 거장의 회고전, 오는 18일부터

가슴에만 묻어두었던 어머니의 발자취를 다시 보여 주려는 전시

2022.12.08 19: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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