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최지은 기자 | 창원특례시와 창원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창원예비문화도시사업의 일환으로 ‘창원 문화기획자 캠퍼스-창문6기’ 교육생을 4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창원 문화기획자 캠퍼스’는 지역 내 문화활동가들이 상호지속 가능한 관계망을 형성하여 문화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창원형 문화기획자 역량강화 사업으로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총 5기, 190명의 지역 전문인력을 양성했다.
올해는 문화기획에 관심있는 시민, 지역 현안과제를 문화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시민활동가를 대상으로 30명 내외로 선발하여, 4월부터 12월까지 문화기획 기본과정과 맞춤형 과정을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과정 종료 후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함께 김해, 밀양, 진주 등 인근 도시와 연계한 포럼과 광역 성과 공유회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