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lassic News 기자 | 장성군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8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영화 ‘휴민트’를 상영한다.
‘휴민트’는 누적 관객 198만 명을 기록한 첩보 액션 영화다. ‘액션영화 장인’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스타 배우들이 다수 출연했다.
동남아시아에서 벌어진 국제 범죄를 추적하던 국정원 요원을 비롯한 북한 보위부 조장 등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어우러지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보여준다. 조인성의 절제된 연기와 박정민의 섬세한 감정표현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휴민트’는 사람에 의한 정보 수집 및 첩보 활동을 뜻한다.
15세 이상 관람가로 사전예매 없는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