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승 갑골문자] 문해력 저하 원인은, 언론과 주입식교육이 만든 위기

  • 등록 2026.04.13 16: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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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assic News  신유승 회장 |

 


 

 최근 한국사회에서 청소년들의 문해력 저하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단순히 청소년들의 문제만이 아니라, 30~40대 성인들이 한자(韓字)교육을 받지 않고, 한글의 우수성에 심취하여 한글전용만 한 결과, 부모가 자기들의 이름조차 한자로 쓰지 못하고 있으니, 우리자녀들이 무엇을 듣고 배우겠는가?

 

 가정교육인 밥상머리교육에서 시작된 예절. 인성. 어휘 등 어린 시절 형성된 언어습관은 평생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현 사회는, 사람들이 방송과 미디어의 언어를 거의 무의식적으로 따라하게 된다.

 

 그런데, 방송에서 저급한 언어표현은, 순식간에 사회전체로 퍼져 국민들 언어수준을 결정하는 요소가 되었다. 지구상에서 한국어처럼 훌륭하고 아름다운 언어를 언론방송이 훼손하고 있다.

 

 소중한 우리말을, 말도 안 되게 줄여서 사용하고 있으니,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세대 간의 대화단절까지 발생하고 있다. 또한 한자(韓字)는 우리조상이 물려준 최고의 지적유산이다.

 

그럼에도 한국은 한자를 배척하고 오로지 한글전용과 주입식교육으로, 공교육은 무너지고 급격한 문해력 저하를 초래했다.

 

 일본과 중국은 자기나라 말을 완전히 표시할 수 있는 발음기호가 있는데도, 한자를 필사적으로 배우고 있는 이유는, 한자를 병용(倂用)하지 않으면 수준 높은 지식은 물론, 사회전체가 소통불능상태로 되기 때문이다.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드신 이유는, 백성들이 쉽게 한자(韓字)를 배워서 양반들에게 착취당하지 않도록, 韓字의 발음기호인 훈민정음을 만드셨다.

한글은 인류 최고의 발음기호이지만, 韓字와 병용하지 않으면 정확한 뜻을 알 수 없다

 

 우리조상이 만든 인류 최고의 지혜로운 韓字를 한국인들이 배척한 이유는, 일본이 한글전용만을 하도록 부추기고 음모와 공작을 꾸민 것이다.

 

 일본은 다시 한국을 지배하려는 계략으로, 한국인들을 무식화 시키려고 계획한 것이 한글전용이다. 그것도 모르고 우리국민들은 한글에 도취되어 韓字문맹으로 문해력 저하로 이르게 되었다.

 

 일본은 한국을 망치고 다시 식민지배하기 위하여, 패전할 때도 한반도를 분단시키려고 일부러 38선 가까이 일본군이 내려와서 항복을 했다.

 

                     위기는 곧 기회다


우리민족은 지금이라도 韓字교육을 강화하고 또 공교육을 살려야 한다. 학생들이 학습의욕을 상실하고 학습포기를 하는 이유는, 지겨운 주입식학습법과 입시위주의 정답 찍기 사교육으로 학습격차를 유발하고, 쓸데없는 사교육비 연간 30조원씩 낭비되어 가정과 국가경제까지 힘들게 하고 있다.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창의적인 스토리텔링 학습법이다. 우리말은 전 세계 언어를 능통하게 구사할 수 있는 훌륭한 언어이며, 韓字의 시원인 갑골문자는 우리말과 풍습으로 재미있는 수수께끼로 만들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흥미와 학습동기가 발생하게 되어 있다.

 

 세상의 모든 공부는 FEURS다.
첫째 무조건 재미있는 Funny다.
둘째 무조건 쉬워야 하는 Easy다.
셋째 무조건 유용한 Useful이다.
넷째 무조건 기억하다는 Remember다.
다섯째 꼭 성공하다는 Succeed다.

이것이 바로 FEURS 학습방법이다.

우리말과 갑골문자와 韓字는 동서양의 언어와 문자는 물론이고, 의미추리력. 사고력. 창조력. 문해력까지 향상시키고, 세계적인 K-교육컨텐츠다.

 

        한국갑골문자연구회 회장 신유승 제공 sungtchae@naver.com 

 

신유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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