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캡틴 강상보 |

“1030 젊별은 소비자가 아니라, 문명 설계자다.”
“AI 이후 경쟁력은 LOVE다.”
『더 마스터키』는 기존의 성공 공식을 근본부터 다시 묻는 책이다.
학벌, 연봉, 직함, 속도, 경쟁.
금융·조직·성과 중심의 세계에서 오래 일해온 저자는
이 기준들이 더 이상 사람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특히 1030세대에게
기존의 성공 공식은 출발선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더 마스터키』는 묻는다.
우리는 무엇을 잘못된 기준으로 성공을 판단해왔는가.
저자는 하나의 절대공식을 제시한다.
BTS × LOVE = SUCCESS
(Body · Talent · Spirit × LOVE = 의미 있는 성공)
과정을 믿어라.당신이 바로 그 마스터키다
이 공식에서 핵심은 LOVE다.
『더 마스터키』가 말하는 LOVE는 감정이 아니다.
관계를 끝까지 책임지는 선택의 능력이며,
신뢰를 축적하고 의미를 감당하는 힘이다.

13권의 노트에서 탄생한 기준 선언
이 책은 단기간에 쓰이지 않았다.
저자는 6년간 손으로 기록한
13권의 철학 노트를 바탕으로
개인·사회·교육·경제·기술을 관통하는 질문을 축적해왔다.
AI는 점점 똑똑해지는데,
인간은 어떤 존재로 남아야 하는가.
『더 마스터키』는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기준을 회복하자고 말한다.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무엇에 책임질 것인가.
이 질문을 다시 인간의 중심으로 돌려놓는 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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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젊별과 함께 검증된 사유
『더 마스터키』는 혼자 완성된 책이 아니다.
저자는 1030세대와의 대화, 토론, 커뮤니티 실험을 통해
이 사유를 끊임없이 검증해왔다.
그래서 이 책은 조언하지 않는다.
대신 질문을 던진다.
- 누가 더 마스터키인가
- 의미 있는 성공이란 무엇인가
『더 마스터키』는
자기계발서도, 인문서도 아니다.
AI 이후 시대를 통과하기 위한
‘인간의 기준서’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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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계산을 끝낸 시대,
이제 남은 질문은 하나다.
AI 이후, 인간은 무엇을 완성해야 하는가.
캡틴 강상보
드림 체인 설계자 / 『더 마스터키』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