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탁계석 회장 |
양평 K클래식 태동지 성역화 작업이 시작되는 K클래식 제 2기 출범식
1. 사업 개요
◼ 사업명: K-클래식, 향토를 노래하다 (K-Classic Singing the Local Culture)
◼ 목적: 지역 전통문화(민요, 전설, 역사, 공예, 미술 등)의 현대적 재해석 및 융합
향토예술을 총체예술(K-Classic)로 승화하여 글로벌 콘텐츠로 발전
지역 예술가 및 전통 예술 명인·명장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
로컬 문화의 정체성을 강화하여 지역 경제 및 관광과 연계
◼ 추진 배경:
한류 3.0을 넘어 AI, 관광, 전통 문화가 결합한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 도래
글로벌 K-콘텐츠 확장 속에서 향토 예술의 가능성 증가
저출산·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문화의 차별화된 가치 조명 필요
2. 주요 추진 방향
1) 지역 전통 콘텐츠 발굴 및 현대화
지역 민요, 전설, 역사적 인물, 전통 공예 등을 재해석
현대적 문학·미술·음악·춤 등과 결합하여 K-Classic 형태로 구현
2) 예술가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전통 예술 명인·명장 및 지역 예술가와 협업 프로젝트 추진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레지던시 및 워크숍 운영
3) 종합 예술 공연 및 콘텐츠 제작
지역의 전통과 현대 예술을 결합한 융복합 공연 제작
음악, 춤, 연극, 시각 예술 등을 포함하는 총체예술 형태로 무대화
공연 후 K-Classic 음원 제작 및 글로벌 유통 추진
4) 로컬 특화 문화상품 개발
향토 문화의 정체성을 담은 특화 상품 기획(전통 악기, 공예품, 식음료 등)
비빔밥처럼 다양한 전통 요소를 조합한 신개념 콘텐츠 제작
5) 글로벌 확장 전략
K-Classic을 K-Pop, K-드라마에 이은 새로운 한류 콘텐츠로 포지셔닝
해외 교류 프로그램(공연, 전시, 워크숍 등) 추진
다국어 콘텐츠 개발 및 온라인 플랫폼 연계
3. 실행 계획
1단계: 기초 조사 및 협업 네트워크 구축 (2025년 1~6월)
지역 전통 콘텐츠 데이터베이스 구축
예술가, 연구자, 관련 기관 협업 네트워크 형성
기획 초안 및 주요 콘텐츠 선정
2단계: 창작 및 시범 프로젝트 운영 (2025년 7~12월)
K-Classic 기반 공연 및 전시 시범 운영
지역 예술가 및 명인·명장 협업 프로젝트 진행
특화 문화상품 초기 개발
3단계: 본격 사업화 및 글로벌 확장 (2026년~)
본격적인 공연·전시·문화상품 유통 추진
글로벌 시장 진출(해외 전시 및 공연, 유통 플랫폼 활용)
지속 가능한 로컬 문화 생태계 구축
4. 기대 효과
◼ 향토 문화의 글로벌 확산:
지역 문화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세계적 콘텐츠로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