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최지웅과 피아니스트 윤소영 듀오 연주회( 2월 16일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 등록 2025.02.12 02: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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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assic News 이백화 기자 |

 

 

바이올리니스트 최지웅과 피아니스트 윤소영이 오는 2025년 2월 16일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듀오 연주회를 개최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최지웅은 예원, 서울예고, 쾰른 음악대학을 졸업 후 한국일보, 조선일보, 한국음악협회 콩쿨 1위 후 노보시비르스크, 비에니아프스키 국제콩쿨 입상 및 리스본 국제콩쿨 우승 및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충남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심포니, 일산심포니, 대전아트오케스트라, 서울이무지치 등과 협연하였으며 예원, 서울예고 및 이화여대, 한양대, 충남대, 영남대, 겸임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악장, KCO상임단원, PLUS Chamber Group 단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피아니스트 윤소영은 한양대학교 피아노과 및 동 대학원 졸업 후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 연주 박사학위와 신시내티 음악대학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졸업하여 미주리 국제피아노콩쿨, 러시아 국제피아노콩쿨 등 다수의 국제대회 입상하였으며, 한국피아노학회 최우수 신인상, 2012년 음악가 비평가협회 올해의 음악가 상, 2022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경기필하모닉, KCO, 성남시향, 전주시향, 군산시향, 목포시향, 강릉시향, 루마니아 바타툴 오케스트라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현재 서울사이버대학교 교수, WE Soloists 및 PLUS Chamber Group 단장으로 재직중이다.

 

이번공연은 모차르트 소나타 전곡을 주제로 하여 총 4개의 모차르트 소나타가 연주된다.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이 만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낼 것이다.영음예술기획이 주최하는 본 공연은 일반석 3만원으로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이백화 기자 greenp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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