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토국제고등학교의 역사적인 야구 승리

  • 등록 2024.12.21 08: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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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캘리그라피협회가 작품을 전달할 예정

K-Classic News 이백화 기자 

 

2024년 8월 일본에서는 역사적인 일이 있었다. 106년 전통의 고시엔 고교야구대회에서 한국계 교토국제고등학교가 우승을 하는 이변이 일어났고, 일본 전역에 국영방송 NHK를 통해 일본 역사 최초로 한국어 교가가 울려 퍼진 것이다. 4,950여 개 팀이 예선을 거처 최종 우승을 차지한 교토국제고등학교는 전교생이 161명의 작은 학교로 1947년 재일 교포들이 마음을 모아 설립한 한국계 국제고등학교이다.

한국계 학교이지만 한국과 일본에서 예산을 지원받고 있으며. 재적 학생의 70%가 일본인이고 30%가 한국인이다. 학교장은 한국에서 파견되며 우리 애국가와 교가를 한국어로 부른다. 이번에 우리 협회는 학교의 부탁으로 교가를 캘리그라피로 써서 기증하여 전교생이 한글 캘리그라피 교가를 보고 제창하는 귀한 일을 하게 되었다. 

 

한편 임 이사장은 이 감격의 순간을 노래했던 교가가 캘리그리피 작품으로 만들지만큼 머지않아 일본에서 관계자가 내한하면 전달할 것이라고 한다.

 

2024年8月、日本では歴史的なことがあった。  106年伝統の甲子園高校野球大会で韓国系京都国際高校が優勝する異変が起こり、日本全域に国営放送NHKを通じて日本歴史初めて韓国語教歌が響き渡ったのだ。  4,950以上のチームが予選を経て最終優勝を占めた京都国際高校は、全校生が161人の小さな学校で、1947年に在日の教員たちが心を集めて設立した韓国系国際高校だ。

 韓国系学校だが韓国と日本で予算を支えられている。 在籍学生の70%が日本人で、30%が韓国人だ。 学校長は韓国から派遣され、私たちの愛国家と教家を韓国語と呼ぶ。 今回、私たち協会は学校の頼みで校家をカリグラフィーとして書いて寄贈し、全校生がハングル・カリグラフィー教家を見て提唱する貴重な仕事をするようになった。 

 一方、イム理事長は、この感激の瞬間を歌った教家が、カリグリフィ作品で作るほど近づかず、日本で関係者が来韓すれば伝達するという。

 

 

 

이 학교 설립자 왕청일 선생은 2023년 우리 협회 전시를 일본에 초청해 준 왕미술관 (구. 왕예제미술관) 회장님과 한 컷.

 

이백화 기자 기자 greenp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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